임창정의 모서리족발 족발 小 + 음료 set
4.56/5
리뷰 43건
공개 리뷰 43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6점입니다, 이 중 43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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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43개 · 평균 4.56/5점입니다. 5점 리뷰가 32개(74.4%)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0.7%,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43개입니다.
4.56/5
리뷰 4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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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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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있는 리뷰
- 43개
- 전체 리뷰
- 43개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청결도4.4/543명
- 식감4.63/543명
- 맛4.65/543명
실사용자 리뷰43개(3/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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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최신순
MJ 협찬SNS 리뷰임창정 모서리족발 소자와 사이다세트 포장했어요. 매장은 도로가에 있어서 찾기는 편했어요. 저녁 8시쯤 도착했는데 매장안이 복작복작 손님이 많았어요. 미리 포장으로 예약해서 준비해놓으셨더라고요. 포장은 들어가는 문이 안쪽으로 화살표가 되어있는데, 카운터 바로 뒷문이라 사용하지 않는 문같아서 다시 정문으로 돌아갔어요. 포장은 지퍼백으로 되어있어서 냄새가 밖으로 안새어나가서 좋았어요. 모서리족발은 처음먹어봤는데 살코기는 없는 뼈에 붙은 돼지껍데기 위주의 미니족발이었어요. 살코기가 없으니까 배는 덜 부르더라고요. 식사대용보다는 술 안주용인 것 같았어요. 모서리족발과 함께 밑반찬, 유부어묵탕도 같이 포장해주셨는데 양도 적당하고 맛있었어요. 보통 족발은 뼈에 붙은 껍데기가 맛있는데 양이 적잖아요. 모서리족발은 그런 분들에게 좋아요. 맘껏 껍데기를 먹고 콜라겐을 흡입할 수 있어요.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족발의 지방은 역시 살코기와 같이 먹을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껍데기도 맛있는데 껍데기만 먹으니까 좀 물리는 감이 없지않아 있었어요.
❤지니❤ 협찬SNS 리뷰여기 후기를 쓰기 위해선 굉장히 마음을 다잡아야했다. (사실 너무 구렸으므로 후기를 엄청 길게 쓰게될꺼같아서 엄두가 안났다.) 후 일단 예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달라고해서 예약전화를했는데 공팔리터를 모르신다 나는 누구에게 예약해야하는가.. 뭐 윗직급분한테 뭔지 물어보고 예약되는지 알려준다고 번호남겨달라길래 아 네 이러고 번호불러줬다 그러고 첫 통화 끝. 당장 가기로한날인데 연락이 안온다 ㄷㄷ 예약안됬으면 거기까지 가서 헛걸음이다 그러므로 전화를 다시했다. ㅇㅅㅇ 전화받으신분이 주방일하시는분이라 예약 그런거 모르신단다 띠용 이게무슨 ?... 홀알바 출근하면 전화하란다... 저는 그분이 출근하시면 거길방문해야하지않을까요... 암튼 두번짜 통화도 저게끝 ㅇㅅㅇ 세전째 통화 심장쫄려가며 홀알바가 오길 기다리다가 전화를 걸었다 반응은??? 알바생님이 예약 됬는지안됬는지 연락주신다더니 예약이됬단다 ㅇ? 알려주신다면서요ㅠㅠㅠ 제가 전화안했으면 됬는데도 안된줄알고 강제노쇼했다고 욕머글뻔 ㅠㅠ 암튼 ㅋㅋㅋㅋㅋ진짜 예약한번하는데 힘들었다 너무짜증났다 ^-^.. 그래도 맛있으면 조금 용서 이런생각을 갖고있는 나는 방문했다* 오 들어가자마자 히야 여기 왜 족발메인으로 파는곳인데 해산물비린내가 날까 내가예민한가 싶겠지만 남자친구님도 찡그리셨다. 의문.... 공팔리터 어플을 키고 페이지를보여드렸는데 읭 이게뭐죠 라는 얼굴로 나를 바라보신다.. 한참 두번세번 시도하시다가 못하더니 어디론가 전화하고 한참후에야 확인 처리되서 그제서야 준비해주셨다.. 그와중에 테이블이 삐그덕 거려서 처음앉은곳에서 일단 다른 자리로 옮겼다.. 하나씩 나오기시작했고 족발이나왔다. 사실 내가 여기가 이런족발인지 몰랐다 나는 쪼렙이니까 당연히 가지런히 나오는 썰린 살코기존맛 족발을 기대했지만 미니족. 뼈만나오는것. 그것이나왔다. 옹 당황했지만 뭐 맛있으면 괜찮겠지 하면서 먹었다 오 첫맛은 왠열 괜찮네 음 생각보다 나쁘지않네?? 이러면서 먹었다 (존맛은 아니라는말.) 근데 석우도 먹으면서 아이거 근데 식으면 엄청 비릴꺼같다 이랬다 이부분은 곳 성지가된다. 내취향은 아니지만 후기도 써야하고 사실 배고팠으므로 없는살 좋아하지도않는 껍데기물컹이들을 씹으면서 살코기를 열심히찾았지만 없었다..* 뼈는 가득하게 나왔고 ... 실속은 없었다 그리고 진짜 석우말대로 반 조금 넘게 먹었을때 따듯하면 그래도 먹을만했던 질겅이들이 어 개느끼해 못먹 수준이였다.. 여기서 음료세트를 한건 이걸노린걸까 사이다 최고 없으면 못먹... 사실 족발맛있으면 소주도 한잔 하려고 생각했었다 그 깔라만시 그게있더라구.. 사실 먹고싶었는데 일단 예약할때 빡침과 방문해서의 빡침때문에 돈 더쓰기 아까워서 술을 참았다 (술을 참는건 어려운것.) 여기서 가장 맛있었던것을 꼽자면. 아주작게나오는 기본안주인 오뎅탕 그게 진짜 존맛 그걸먹으러 다른걸 2만얼마씩 시키는걸까 오뎅탕이 메인메뉴보다 맛있어... 그거만 다먹고 나왔다 .. 임창전의 소주한잔 거기는 안주.. 특히 닭볶음탕을 개존맛으로 먹었던지라 방심했다.. 잘가요 내가 다시 그분의 음식점을 갈일은 없을꺼야... 안ㄴ녕.. 긴글 끝. 후 힘들었다.
sunny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너무너무맛있어요~~ 너무맛있어서 불족발도시켜먹고 떡볶이도 시켜먹고 배부르게 잘 먹고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