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시래기]이베리코 시래기 샤브샤브+칼국수 사리
4.72/5
리뷰 124건
공개 리뷰 124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72점입니다, 이 중 124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외부 판매처로 이동합니다 (store.naver.com). 가격·재고·배송은 판매처 기준이며 공팔리터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124개 · 평균 4.72/5점입니다. 5점 리뷰가 98개(7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8.4%,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124개입니다.
4.72/5
리뷰 124개
- 5점98개79%
- 4점24개19.4%
- 3점2개1.6%
- 2점0개0%
- 1점0개0%
- 재구매 의향
- 98.4%
- 사진 있는 리뷰
- 124개
- 전체 리뷰
- 124개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청결도4.76/5124명
- 식감4.71/5124명
- 맛4.7/5124명
실사용자 리뷰124개(4/7 페이지)
전체 124건
정렬최신순
JungEunSong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국물은 두 가지 맛이 기본이고 고기는 목살 삼겹살 중 선택 가능! 빨간 국물은 매콤하고 맑은 국물은 칼칼한데 맑은 국물에서 샐러리 맛이 난다ㅠㅠ 샐러리 호불호 갈리는 음식이라 의아했당 맛은 말할 것도 없이 맛있고 진짜 잘 먹음 땅콩 소스 최고! 근데 직원 분들이 친절하시진 않은 편이고 시래기밥은 질었다유ㅠ
itaewontowner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사실 이전에 #미스터시래기 라는 상호를 본 적이 있는데요. 시래기라는 이름이 주는 토속적인 느낌 때문인지 가본적은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더 반전...! 마치 중국 사천성에서 먹어본듯한 육수에 이색적인 포두부와 얼린두부, 신선한 야채, 맛있는 이베리코를 퐁당! 와사비 소금, 칠리소스, 참깨소스 번갈아가며 찍어 먹으면 으아... 게다가 미스터시래기만의 시래기밥과 시래기나물은 진짜 어디가도 못 먹는 건강하고 향긋한 밥상입니다! (또 먹고싶...) 20-30에게는 건강하고 특별한 밥상.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깊은 맛까지. 정말 강추입니다👍🏻👍🏻
또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진짜 존맛탱..홍탕보단 백탕이 맛있고 시래기밥에 맬젓 넣너먹으면 진짜 꿀맛 시래기라그래서 처음에는 으잉했는데 너무 맛있었음ㅠㅠ내부도 깔끔하고 식기까지 정갈하니 예쁘다~~
혜유닝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소스가 3가지나 있어서 마음껏 찍어먹을 수 있다 처음보는 와사비소금, 칠리소스, 참깨소스중 나의 입맛에는 칠리소스가 제일 맛있어요!!👍 양이 자칫 적어보일 수도 있지만 나중에 칼국수 사리까지 먹는다면 엄청 배부릅니다 진짜로😂 고기도 야들야들하고 맛있었습니다🥴
Hyerim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미스터시래기#이베리코꽃목살샤브샤브 남부터미널역에서 입구로 나오고 버스타서 한정거장가면 거의 바로 정류장이랑 가까웠음!! 걸어가기엔 생각보다 멀긴함 샤브샤브 좋아하기에 기대를 안고 들어갔는데 이른시간이라 그런지 손님들도 별로 없고 조용했어요 원하는자리 앉아서 좋았고 다른분들 리뷰보니까 꽃목살이 맛있다고해서 그걸로 주문했네요 ㅎㅎ 백탕이랑 홍탕 반반씩나오고 취향에 맞게 고기 넣어서 먹으니까 맛나네요 거기다 꽃목살 너무너무 부드러웠어요 거기다 찍어먹는 소스중에서 와사비소금 진짜 제입맛에 딱👍 남친은 백탕이 더 담백해서 좋다하고 저는 홍탕이 매콤해서 더 좋았네요 ㅎㅎ 국물도 깔끔해서 좋고 시래기가 들어가서 향도 좋았어요!! 시래기밥에 고기 두점씩 넣고 추천해준 멜젓 넣어서 비벼먹었는데 멜젓이 젓갈향이 별로 안나서 부담없이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램 😆😆 먹다보니 양이 많은듯해요 금방배부르고 칼국수사리까지 서비스로 나와서 너무너무 잘먹었어요 진짜 예술의 전당 앞이라 공연보고 먹기 딱 좋을거같아요 음식 맛이 깔끔하고 담백해서 추천합니당👍👍
SominLee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비쥬얼에 헉. 맛에 혹. 기분 UP! 비 온뒤라서 추웠는데 국물맛이 좋았어요! 그리고 샤브샤브의 핵심은 야채와 고기인데 부드럽게 솔솔~~ 넘어갔어요! 예술의 전당 앞이라서 공연보고 먹으면 딱이쥬! 그리고 시래기가 예술이에요!! 시래기밥이랑 국물에 들어간 시래기까지 럽럽💕
박오뎅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시래기도좋아 샤브샤브도좋아 추운날 뜨끈하고 든든하게 먹으니 넘 좋네용 양도 많고ㆍ멜젓ㆍ간장ㆍ된장 비벼먹고 칼국수까지 완전 대만족 부모님모시고 꼭 다시 올께용♡
지윤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진짜,, 시래기가 이렇게 맛있는 채소였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은 샤브샤브 맛집! 건강과 맛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듯한 푸짐함 메뉴들과 친절한 사장님. 이베리코 목살로 시켰고, 참깨소스와 칠리소스, 와사비소금에 찍어먹을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와사비소금이 진짜 맛있었다!
현뎡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야채 양도많고 칼국수도 서비스로 주시고 고기도 맛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홍탕이 더 맛있었음🙂 국물도맛있고 양도많아서 좋음!! 한국식 샤브샤브같은느낌이다 시래기가들었어서 시래기 밥도 맛있음~
두루둥둥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예술의전당 맞은편에 있는 미스터시래기😎 이베리코 샤브샤브 고기는 목살이랑 삼겹살 반반 시켰는데 개인적으로 목살이 더 맛있었다 🤤 국물은 맑은 육수랑 매운육수! 둘다 좋았지만 역시 매운 맛이 더 입맛에 맞았다 ㅎㅎ 소스는 와사비소금, 땅콩소스, 칠리소스가 나왔는데 땅콩소스 너무 맛있어🥜 ㅜㅜㅜㅜ 고기랑 야채 다 먹고 마지막으로 칼국수까지 먹고 나니 진심 배가 터지는 줄 알았따리 🤣 기본으로 나오는 밥도 시래기밥이라서 양념장 넣고 쓱쓱 정말 푸짐한 한상차람에 감동👏 쌀쌀한 날 국물이 먹고 싶을 때 다시한번 가야겠다 ㅎㅎㅎ
한영빈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사장님이 친절했어요~ 칼국수도 서비스로 주시고 ㅎㅎㅎ 이베리코는 역시 배신을 하지 않았습니다 중국식 샤브샤브에 시레기밥이 정말 잘 어울리더라구요 한번쯤 먹어볼만한 곳이네요👍👍
카인드바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겨울이 되면 샤브샤브를 자주 먹는데 이베리코 고기로 샤브샤브를 먹어서 좋았습니다. 국물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단지, 보통의 샤브샤브와 다를 거라고 기대하고 가면 기대에 부응하긴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로초눈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다이어터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시래기샤브샤브로 일욜 브런치를 😁 다양한 소스중에서 멜젓!!이 이렇게나 잘 어울릴줄이야! 엄마 모시고 오면 백퍼 합격점받을만한 식당찾은듯💚💚
영점팔리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주말에 한가롭게 온 예술의 전당 나들이, 그 앞에 있는 미스터시레기 갔다. 내부는 넓고 조용, 쾌적하였고 음식도 시레기밥과 샤브샤브가 적당하게 잘 어울어짐과 동시에 다 먹고나면 속이 꽉찬 느낌까지, 나중에 제 돈주고도 한번 더 와보고 싶은 곳이다.
띰콩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시어머니 모시고 남편이랑 💕 꼬기는 늘 맛있긔 🥰 시레기가 식감을 한층 더 살려줬음! 발렛파킹도 되고, 양도 많고 맛도 있고 굿굿굿👍
ydpfood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미스터시래기 #이베리코시래기샤브샤브 고기가 살살녹고 같이나오는 #시래기멜젓비빔밥 과 같이 먹으면 존맛... 육수가 조금 아쉬웠지만 만족👍🏼👍🏼
릴리lily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건강한 맛! 진짜 맛있었어요 시래기 맬젓 비빔밥 진짜 체고... 양도 넉넉하고 채소들도 맛났답니다 :) 또갈고에요!! 사장님도 짱임 ♥️
칸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오 평소엔 먹어보지 못한 장르의 처음 먹어보는 음식. 예술의전당 앞에 위치한 샤브샤브 집 시래기인지.곤드레인지 밥에 끓인 홍탕 국물을 비벼 멜젓과 먹으면 짱!!!! 칼국수 사리가 한몫 했어요. 전 개인적으로 홍탕보단 백탕이 맛있었어요
김세윤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도토리먹은 이베리코 돼지고기~ 목살과 삼겹 반반 시켜서 냠냠 국물도 찌~~인하고 무엇보다 시래기밥이 넘 맛있다 건강해지는 느낌 고기 몇점 얹어 멜젓과 함께 비벼 먹는 시래기밥 최고~~😀 양도 적당하고 깔끔하고 좋았다
거져줄께잘사가 협찬SNS 리뷰. 미스터시래기 . -식당은 맛도 중요하겠지만 역시 편하게 즐기면서 식사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점에서 좀 아쉬웠던 곳 . . 먼거리지만 리뷰보고 평이 너무 좋길래 부모님이 좋아하실꺼 같아 시간내서 평일에 오픈시간쯤 예약하고 갔다왔는데요~ 점심손님들도 많고 직원분 한분이 안나오시는 날이라 그렇다 시던데.. 그래서 불러도 불러도 직원분들이 너무 정신 없이 바쁘셔서 오시지도 않고.. 반찬 더달라고도 직접가서 말하고.. ㅜㅜ 밥이랑 칼국수 같은거 추가 주문 하려다 못하고부모님이 대충 빨리 먹고 나가자고 해서 정신 없이 후다닥 먹고 나와서 서비스가 좀아쉬웠어요ㅜㅜ . 맛은 홍탕은 육계장맛 비슷하고요 백탕은 황기잎이 들어있어서 깔끔한 삼계탕국물 맛이었어요~ 다른분들 리뷰보니 칼국수도 주는거였던거 같던데.. 그것도 서비스 못받고 계산하고 보니 점심가격도 아니고 그냥 일반 가격으로 추가금을 받으셨더라고요 ㅜㅜ 여튼 아쉬움이 남는 식사 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