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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리뷰 사진

라비타이탈리안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5점 만점에 4.69점

4.69/5

리뷰 27

공개 리뷰 27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69점입니다, 이 중 27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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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이 페이지의 통계는 캠페인으로 제공된 제품에 대한 리뷰 27건을 포함합니다 (전체 27건의 100%). 개별 리뷰의 협찬 여부는 각 리뷰에 표시됩니다.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7개 · 평균 4.69/5점입니다. 5점 리뷰가 22개(81.5%)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88.9%,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7개입니다.

4.69/5

5점 만점에 4.69점

리뷰 27

  1. 52281.5%
  2. 4311.1%
  3. 327.4%
  4. 200%
  5. 100%
재구매 의향
88.9%
사진 있는 리뷰
27
전체 리뷰
27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청결도4.69/527
  • 식감4.69/527
  • 4.69/527

실사용자 리뷰27(2/2 페이지)

  • 치치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노보텔뒷편 맛집 생면 처음 먹어보는데 내스타일 너므 맛있자낭🤩👍 다음엔 와인도한잔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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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윱부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일단 위치는 대구 동성로 노보텔 바로 뒤에 위치해있어 찾기가 너무 쉬웠습니다! 고속도로는 뚫었지만, 북대구IC는 뚫지 못하고 기어서 먼 길을 거쳐서 도착했습니다 아란치니, 트러플타야린, 라자냐, 따로 주문한 부라타 카프레제까지 뿌시고 왔습니다! 당근이 콕콕 박힌 리조또에 치즈 말아서 튀긴 ‘아란치니’ 매콤한 아이올리 소스와 궁합이 진짜 찰떡이였고, 얇은 타야린면에다가 직접 만드셨다는 트리플 페이스트와 오일, 생트러플 조화 진짜 끝장이였던 ‘트리플 타야린’, 부라타 치즈 잘라서 방토랑 루꼴라랑 이름 모를 잎이랑 암튼 자세힌 몰라.. 바질향도 나고? ‘부라타 카프레제’는 근래 먹어본 카프레제 중에 제일 맛있었어요! (TMI 저번달에 먹은 카프레제는 속된말로 Dog쓰뤡) 기본에도 충실하지만 맛은 오져버린 ‘라자냐’ 피스타치오랑 라자냐랑 토마토소스 소고기랑 그렇게 잘 어울릴 일? 미쳤음 거두절미하고 간만에 정말 맛저하고 왔습니다! (+)작은 에피소드.. 옆 테이블 와인 직접 오셔서 따라주시길래, 우리도 찍어보려고 대기타고 있었는데, 우리가 그러고 있는게 콜라 따라주는 거 기다린 줄 아시고ㅠㅠㅠ 아녜여 저희 와인 따라주시길래 그거 기다린거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콜라는 당연히 저희가 알아서 마실 줄 아는 사람덜입니다 껄껄.. 암튼 대존맛ㅠㅠ 담에 칭구칭긔들이랑 다른 메뉴도 먹으러 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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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현동쭈니맘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4.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4.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4.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대구에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거기다 생소한 메뉴들이 많아서 그나마 라자냐는 좋아하면서 아는메뉴이기에 안심하며 가게로향했는데 가게도 아담하면서 분위기있는곳이라 좋았고 각 음식별로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다. 아란치니는 밥튀김이라 생각하면되는데볶응밥에 치즈넣고튀긴것~같은 느낌인데 묘한향이있었고 타야린은 트러플이 들어가서 풍미며 생면이라서 괜찮았던것같다. 라자냐는 4살울아들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우린 1분더 추가로가서 다른메뉴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비쥬얼에 비해서 독특한향이나서 살짝 우리입맛에 아쉬웠다. 우리가 아직 이태리의 입을 못따라갈수도..ㅎㅎ 와인은 글라스로도팔고 병으로도 파는데 음식과 참좋았다. 그리고 가게분위기도 좋고 연말에 오면 좋을곳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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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라비타이탈리안 노보텔 뒤 골목에 위치한 이탈리안레스토랑으로 가게안 분위기가 아주👍 생소한 메뉴인데 메뉴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 해주시고 아란치니 너무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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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라비타이탈리안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음식도 정갈한 숨은 맛집😊👍 서울 유명레스토랑에서 근무한 셰프들이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 친구들끼리도 좋고 데이트 코스로도 제격이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며 요즘 아주 핫한 트러플오일이 들어간 트러플타야린이 인상적이었다😊 재방문시 와인도 꼭 한잔 하는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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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uren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라비타이탈리안 [라비타이탈리안]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하루전에 일요일 오후6시 예약하고 노보텔 뒤쪽에 위치해 있어요~ 노키즈존은 아니지만 아이들이랑 같이 가기엔 아기욕식탁이 없었어요 음식은 양식이라서 서빙후엔 설명해주시고 식사했어요~ 의외로 아란치니 속 치즈랑 밥이라 트러플타야린도 아가가 잘 먹어서 즐거운 식사하고 왔어요 레스토랑에서 셰프가 직접 만든 생면~~ 오스트리아 빈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 전 오스트리아 빈을 못 가봤지만 기분 좋은 저녁데이트임이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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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지혜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 [라비타이탈리안] 아란치니+트러플타야린+라자냐 — 5점을 준 리뷰어가 2019년 12월 올린 사용 사진

    겨울에 근사한 레스토랑에가서 밥한끼 먹자했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기다니~ 노보텔 뒤 좁은 골목 사이에 있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찾은 곳! 내부가 깔끔하니 데이트하러 오기 좋은것 같다! 처음엔 메뉴를 고르라길래 메뉴가 정해져있었는데 바뀐건가 했더니 직원분의 착각이셨다는 ㅋㅋㅋㅋ '아란치니'는 쉽게 말하면 밥튀김 ㅋㅋ 기본 나오는게 1개인줄 알았다면 처음에 더 시킬걸하는 생각이 드는 양과 다먹어보고 부족하면 더 시키기로 하고 냠냠~ㅋㅋㅋㅋㅋ '트러플 타야린'은 뭔가 울엄마표떡국이 생각나나 해서 봤더니 계란 노른자가 베이스였어 ㅋㅋㅋ 덕분에 귀한 트러플 요리를 먹어봄+-+ '라자냐'는 처음 먹어봤는데 면만 먹어보니 납작만두 같기도 하다면서 웃다가 토마토 소스랑 치즈랑고기부분 같이 먹어보니 생각이상으로 잘 어울려서 냠냠~ 양이 적을거라고 우린 분명 나가서 뭐 더먹어야한다 이러면서 먹었는데 떠들면서 먹다보니 접시 싹 다 비우고 배 만지고 있는 우리 ㅋㅋㅋㅋ 분명 배부르게 식사 마쳤는데.... "이런!! 술이 남았네!!!!! 안되겠다 안주거리가 필요하니깐 아란치니 2개 더시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먹고 떠들고 있으니 메뉴에 없는거라며 오미자 시럽을 뿌린 푸딩을 주셨다 이미 잘먹었는데 뭐~한입 먹어보지 했는데 또잉! 푸딩 덕에 식사 완전 깔끔하게 입가심하고 마무리!!! 오미자 시럽덕에 새콤한 맛까지 더해져서 스벅푸딩보다 더 맛있었음! 생면. 소스. 시럽 등 모든 재료나 소스를 직접 만든다고 하시니 더욱 믿음가는 요리! 시제품 소스나 면이 많은데 직접 만드시는 정성을 생각하면 처음에 값이 좀 비싼가 했는데 돌이켜보니 전혀 싼건 아닌듯!! 아쉬운건 안쪽에 앉았는데 공간에 비해 테이블이 많은것고 테이블 크기가 메뉴당 한명만 먹는다면 괜찮을 것 같지만 음식을 나눠 먹기엔 앞접시에 술까지 놓기엔 좁았다는 것 정도? 요것빼곤 전부 Perfect!! 분위기도 좋고 맛난 메뉴들과 사소한 배려가 있는 서비스까지 전부 굿굿! 우리가 나갈즈음 외국인 손님도 오셨는데 유창하게 외국어까지 하시는 직원분까지! 소소하게 연말파티 장소로 쓰는것도 꽤 좋을 것 같음! 와인은 레드와인 추천 받아서 마셨는데 4종류 다 잘 어울린다고 해주신 말듣고 다 맛보고 싶었지만 @-@가 될까봐 한잔으로 땡! 분위기 좋게 여유로운 식사! 생각보다 더 행복한 시간이었음!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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