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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멜 비건 글로우 12GF 히알 에센스 토너 리뷰 사진

하멜

하멜 비건 글로우 12GF 히알 에센스 토너

5점 만점에 4.62점

4.62/5

리뷰 21

공개 리뷰 21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62점입니다, 이 중 21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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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1개 · 평균 4.62/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8개(85.7%)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0.5%,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1개입니다.

4.62/5

5점 만점에 4.62점

리뷰 21

  1. 51885.7%
  2. 414.8%
  3. 314.8%
  4. 200%
  5. 114.8%
재구매 의향
90.5%
사진 있는 리뷰
21
전체 리뷰
21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성분3.76/517
  • 보습력4/511
  • 저자극4/59
  • 브랜드3.67/56

실사용자 리뷰21(2/2 페이지)

  • ssindy
    15점 만점에 1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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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indy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ssindy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브랜드) 하멜 0.8L를 통해 처음만나는 브랜드입니다. 비결이 다른 비건. 하멜 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동봉해주신 카드를 보면 "피부과학에 비건을 담다." 더마비건 브랜드 라고 기재하고 있습니다. ▶더마코스메틱(Dermocosmetic)이란 화장품을 뜻하는`코스메틱(cosmetic)`과 피부 과학을 의미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를 합성한 말로, 미국과 유럽에서는 `약국 화장품`으로도 통용되는 제품군입니다. ▶비건 화장품은 동물실험을 거치지 않고, 동물성 원료 대신 자연 유래 친환경 성분만을 사용하는 화장품을 말한다. 비건 제품은 어떤 동물의 성분도 포함하지 않으며 동물성 제품으로 가공되지 않는데, 여기에는 동물뼈를 원료로 사용해 생산되는 꿀, 밀랍, 백설탕 등이 포함됩니다. 하지만 화학적 원료는 사용이 가능 라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더마코스테틱과 비건 코스메틱을 결합한 "더마비건" 제품들이 조금씩 출시되고는 있지만 아직 명확한 카테고리나 기준이 없어 애매모호한 위치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드럭스토어에 "클린뷰티" 같은 기준의 카테고리가 없다면, 더마와 비건을 동시에 잡는 일은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멜 코스메틱 홈페이지가 구매가능 하도록 구축 되어 있습니다. https://hamelbeauty.com 스마트스토어에 개설되어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hamel_ 패키지) 솔직히 위 제품에서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부분은 패키지 부분이였으나, 비닐류 OTHER 로 기재되어 있어 재활용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여 무라벨 용기를 사용했다고 기재되어 있는데 그 라벨이 FSC에 소이잉크 인증을 받은 라벨이였다면, 아니면 투명 스티커를 떼어 낼 수 있는 형식이라면, 꼭 비닐류에 제품에 대해 필수 기재되어야 하는 사항이 기재되어야 하는지는 의문 이들었습니다. 마크가 여러가지 있지만, 독일더마 테스트 EXCELLENT 마크가 있습니다. 비건제품이라고는 하나 "비건표준인증원" 에서 인증 효력이 유지되는 기간 동안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2.05.26~23.05.25 까지는 일시적 비건 제품입니다. 제품용기 페트/ 캡에 대하여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OTHER 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라벨 생수에서 먼저 접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해당 제품의 형압을 주어서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형압으로 h로고와 비건 ㅎ한글마크 하멜 글로우 12GF 히알 에센스 토너 국/영 기재, 화장품 책임 판매업자, 화장품 제조업자도 기재되어 있습니다. 텍스트를 크게 기재해 가독성이 부족하긴 하나 읽히 긴합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여 레이아웃이나 제품의 디자인적 부분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테스트용 용기나, 기획단계의 용기로 생각됩니다.) 제품) 비건 글로우 12GF 히알 에센스 토너 200ml 기대가 너무 큰 탓이였는지 꽤 실망을 많이한 제품입니다. 브랜드로고도 어떤 것을 써야 할지 방향을 잃어버리 신것 같으며, h를 메인으로 사용하지만 너무 익숙하다는 생각에 로고에 대해 다소 가볍게 느껴집니다. 브랜드에 대한 리뉴얼과 정립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품력도 알로에젤 같으며 그이상의 효력은 기대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어설프게 나온 브랜드와 제품은 시장성이 없습니다. 더마비건 브랜드라는 너무 큰 목표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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