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
4.34/5
리뷰 28건
공개 리뷰 28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34점입니다, 이 중 28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외부 판매처로 이동합니다 (kyobobook.co.kr). 가격·재고·배송은 판매처 기준이며 공팔리터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8개 · 평균 4.34/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5개(53.6%)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6.4%,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8개입니다.
4.34/5
리뷰 28개
- 5점15개53.6%
- 4점12개42.9%
- 3점1개3.6%
- 2점0개0%
- 1점0개0%
- 재구매 의향
- 96.4%
- 사진 있는 리뷰
- 28개
- 전체 리뷰
- 28개
실사용자 리뷰28개(2/2 페이지)
전체 28건
정렬최신순
닉넥뿌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과거,현재,미래의 나를 생각해 보는 시간💡 뜻 모르게 왈칵 피고야 말았던 젊음 속에서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몰라 마냥 흘러가고만 있었지. 그럼에도 젊다는 것은 낯설고 서툴기 때문에 향기로운 꽃이 아니던가.
신수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이건 저의 음 젊은 사랑보단 중년의사랑애 어울리는 책으러써 우리엄마가 읽으시고 논평이 사십넘개 살아온 청춘,사랑,아픔,그리움 등 여러가지를 읽어다면서 다시 옛추억을 회상해보고 어머님의 어렷을때의 젊음 청춘의 사랑을 어떡해 해봤나 하는 자괴감이 들정도로 하는 생각이 드셨다구 합니다. 저같은 젊은 친구들은 한번쯤읽고 지금의 청춘의 사랑에 대해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청춘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고무심코 지나칠수있는 부분들을 생각하여 다시 우리의 젊은층과 중년층과 노년층도 터닝포인트가될수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듭니다#서서히서서히그러나반드시 #김민준작가 #산문집 #좋은책 #에세이 #08L #공팔리터
쀼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책, 그리고 글을 좋아하는 난 20대에 상처받는 사람들이 이책을 읽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상처를 많이 받아봤지만 이책은 상처받고 아픔을 겪어본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책이 아닐까? 책하면 읽고는 싶지만 읽기엔 길어서 귀찮고 사서 읽기엔 돈이 부담 된다는 사람들이 많다. 이책은 읽고나면 그런 생각을 없애 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돈이 아깝다는 편견을 버리고 술과 친구하는것보다 그 돈아껴 건강도 챙기고 내 마음의 치유도 해보고, 그야말로 이렇게 좋은 친구는 없다. 디자인을 보면 추운 겨울과도 잘어울리는것 같다. 추운 겨울에 따뜻하게 해주는 이 책 나는 마음에 들었다. 카페에서 조용히 앉아 휴대폰을 보지말고 카페라떼 한잔에 이 책을 읽으면 정말 마음이 편안해 진다. 책을 멀리 하던 사람들도 이제 20대가 가기전 이런 책들을 사서 읽어보면 어떨까요? 나이 상관없이 모든분들이 이책으로 올 겨울 잘이겨 냈음 좋겠어요. 저는 이 겨울이 가기전 이책과 함께 하겠어요. 내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해주는건 아마도 책이 아닐까? 김민준 작가라는 분의 책은 항상 성공적인것 같다. 이 번 책도 내 마음을 샤르르 녹여 주네요. 올 겨울 이책과 함께 따스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하는 이와 함께 읽으면 더좋은책 입니다. 안에 내용은 직접 읽어 보세요. 후회 안합니다. 아직 반밖에 못읽었지만 다읽고 지인들께 추천하려구요. 책 꼭 읽어보세요.
❤️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살면서 상처 받을 잃은 많다. 지쳐버린 나에게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다고 담담한 문체로 위로해주는 책.
김보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책 느낌이 너무 좋아서 여운이 많이 남았다. 오랜만에 책을 정말 빨리 읽은거같다..👏🏼
코멧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좋은글 많아서 힐링되는 책이고 두꺼워서 읽을게 많다. 짧은 이야기가 여러개 있어서 시간 날때마다 읽으면 좋을 것 같다.
김연욱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사서히 서서히 그러나 반드시.. 오랜만에 감정을 불러 오는 책!! 지루한책은. 아무리 읽어도 페이지가 그대로인데 이 책 오자마자 금방 읽어 버렸다..😘 책이 빨리오길. 기다렸는데. 좋은 책이 와서 너무 좋다💕
윤두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표지부터 감성적인 냄새가 훌훌 나는 아이. 혼자만 가지고 있던 고민들을 이 책이 알고 있는 것만 같다. 생각이 많을때 읽어주면 정말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