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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 : 깨달은 것 리뷰 사진

필름 출판사

곁 : 깨달은 것

5점 만점에 4.14점

4.14/5

리뷰 37

공개 리뷰 37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14점입니다, 이 중 37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37개 · 평균 4.14/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7개(45.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7.3%,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37개입니다.

4.14/5

5점 만점에 4.14점

리뷰 37

  1. 51745.9%
  2. 41745.9%
  3. 338.1%
  4. 200%
  5. 100%
재구매 의향
97.3%
사진 있는 리뷰
37
전체 리뷰
37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4.36/537
  • 실용적3.92/537

실사용자 리뷰37(2/2 페이지)

  •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쭁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쭁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쭁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원래책을보면금방졸려하는데이책은뭔가깨달음도주고많이공감되는게많아서너무좋았어요!! 일상에살아가면서도움이많이될만한책이네용!! 꼭추천해드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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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정원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최정원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최정원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최정원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무엇하나 힘이 되지않는 요즘에 글을 보면서 위로받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이 선정되서 기분좋았습니다 ! 내용은 생각과 다르게 하나하나 간단 문구가 아닌 에세이형식 이었고 다른 주제를 가지고 여러 작가님들께서 글을 쓰셨습니다 중간중간 넘어갈때마다 쓰여진 문구들이 공감되고 위로가 되네요 ! 아직 끝까지 다읽진 못했지만 중간정도 읽었을때 참 소장가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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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뇽이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뇽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뇽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책 넘 좋아요! 우선 표지도 깔끔해서 맘에 들구요~ 텍스트가 꽉 차 있지 않아서 더 읽기 편한것같아요! 첫 이야기부터 술술 읽혀서 앉은 자리에서 반 넘게 읽었네여 :)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완전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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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영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한은영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한다" 책을 폈을때 가장 먼저 보이는 글이다 읽다보면 깨달을 수 있는 글. 추천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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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쑹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아무것도 안하고 숨만 쉬고 있던 날 중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청한 책이 집으로 왔다. 적당한 크기에 적당한 내용,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 쓰여진 이 책은 일년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 에세이의 첫번째 책이다. 읽고 있는 순간 내 상황을 떠올리며, 과거를 회상하며 '나도 이런거 같은데', '나도 전에 이랬던거 같은데'란 생각을 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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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zyS2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minzyS2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좋은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좋은글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곁 #깨달은것 #암실 #필름출판사 #프로젝트에세이 #0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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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다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빠다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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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달은것, 기억하고 싶은것, 그리운것을 주제로 4명의 작가들이 진행한 에세이 책이에요!! 잔잔하고 공감가는 글귀들로 엮여있어서 책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 쉬지않고 읽었네요~ '어두운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라는 주제로 사소한 것에서 오는 깨달음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으로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과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것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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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란희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진란희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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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란희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가볍게 읽기좋은 책인거 같아요 뭔가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작가별로 느낌도 달라서 여러권의 에세이를 접하는 것도 같구요 누군가에게 있을법한 에피소드로 느끼는 감정들이 다양하다는 것도 책을 통해 느꼈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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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민주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
    • 차민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가는 책이었다..ㅠㅠ 자기계발서적 같기도 하구.. 시간이 지나고 조금 더 나이가 먹고 읽고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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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루라랑라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울루라랑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울루라랑라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읽어봤는데 좋은 얘기가 많더라구요 추천합니다~~저희 아버지가 책을 좋아하셔서 읽고 선물해 드렸더니 만족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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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ByeolKo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HanByeolKo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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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타고가면서 슥슥- 읽히는 곁 : 깨달은것 프로젝트 에세이 암실 :-) _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_ 그 컴컴한 적막 속에서도 빛을 향해 걸어갈 수 있다고... _ 한 타임 쉬어가는 상황인데 공감되고...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요즘 가방 속에 함께 하고 있는 알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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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례진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례진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좋은 책 알게되어서 너무 좋아요 가볍게 읽기도 좋구 좋은 말도 너무 많아서 좋네요 책 냄새도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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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Jinjoo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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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읽기 좋은 글귀들에 마음도 덩달아 차분해지는 것 같아요!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읽다보면 시간이 훅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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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name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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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의 작가가 여행을 떠나 세 권의 책을 쓰며 느낀 것들에 대하여 나눈 대화를 엮어낸 대화집입니다. 각 주제별로 다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각자 다른 색깔을 지닌 작가의 자신만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결국 깨닫고 기억하고 싶고 그리워하는 모든 것들은 우리 “곁”에 있었던 것들.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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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와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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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잔한글귀들로 차분히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어두운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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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니
    3.755점 만점에 3.7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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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읽기좋은에세이책입니다. 아직몇장밖에읽지못햇지만,다읽으면왠지도움이될것같고좋을것같습니다.왠지다읽고나면깨닫는것도많아질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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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elynBae
    3.755점 만점에 3.7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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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볍게 읽기 좋은 에세이. 꽤 두껍지만 2-3시간이면 훅 읽히는 책. 실화를 바탕으로 한 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4명의 남작가들이 섬세하고 실제감 있게 감정과 생각을 풀어낸 문장들이 여심을 알싸하게 저격하는 느낌이다. 첫번째 챕터는 성장 일기를 훔쳐보는 듯한 느낌이었고 두번째 챕터는 한편의 로맨스 영화를 보는 듯, 극적인 엔딩이 마음을 쿵 내려앉게 했다. 우연히 틀어논 플레이 리스트 덕분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세번째 챕터는 에세이인듯 판타지인듯 특이한 글 구성이 돋보였는데 일반 소설책과 조금 달리 단순한 선들이지만 심플한 편집 디자인이 들어간 배열들이 글을 읽는 묘미를 더 살려주었다. 네번째 챕터는 공감되는 글귀들이 많았고 연애 감성을 퐁퐁 살려주는 이야기. 전체적으로 네 작가가 깨달은 것에 대해 쓴 것이 큰 주제이긴 하나, 네 작가 모두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죽은 연애세포를 살려내기에 좋은 책, 연애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공감이 많이 될 글들. 풋풋한 느낌들이 좋아보이긴 했으나 내가 때 묻은 30대라 그런지 동생 일기장 훔쳐보는 듯한 느낌도 들었다. 고로 20대들이 읽으면 공감 많이 할 듯한 책!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편집 디자인도 잘 되어서 소장가치를 높여준듯 하다. 책을 다 읽고나서는 네 작가의 sns를 자연스럽게 찾고 팔로우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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