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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나의 시민들 리뷰 사진

작가정신

아바나의 시민들

5점 만점에 4.28점

4.28/5

리뷰 26

공개 리뷰 26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28점입니다, 이 중 26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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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6개 · 평균 4.2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6개(61.5%)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2.3%,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6개입니다.

4.28/5

5점 만점에 4.28점

리뷰 26

  1. 51661.5%
  2. 4623.1%
  3. 327.7%
  4. 227.7%
  5. 100%
재구매 의향
92.3%
사진 있는 리뷰
26
전체 리뷰
26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4.33/526
  • 실용적4.23/526

실사용자 리뷰26(2/2 페이지)

  • 영히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영히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영히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아바나의시민들> #후기 소설가 백민석의 여행 에세이. . . 태양 아래 아바나는 모든 것이 뜨겁고 눈부시다. - 작가의 말 中 슬로북(SLOW BOOK), 마음의 속도로 읽는 책이다. 담담하면서도 능동적인 말투, 그리고 2인칭시점으로 구성된 책. 읽는 내내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아바나를 내가 직접 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힐링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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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llee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yullee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yullee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사진과 글이 예쁨을 담고있는 책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있지 않았던 아바나를 생생히 다녀와본것같은 느낌. 여운이 감도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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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윙뿌잉
    25점 만점에 2점협찬SNS 리뷰
    • 뿌윙뿌잉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그냥 저자의 여행기를 옆에서 보고온 느낌. 나와는 맞지않는 어투여서 읽기 불편했다. 만일 서점에서 이책을 훑어보았다면 나는 사지않았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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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면온육수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냉면온육수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냉면온육수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냉면온육수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아바나의 시민들🌿 아바나의 5개의 구역을 나눠서 사진을 찍고 글을 덧 붙인 책이다 가볍게 읽기 좋으며 슬로북이라 천천히 읽으면 책에 대한 내용을 더 확실히 이해 할 수 있다! 글만 있는 책은 읽기 힘들지만 이 책은 사진와 글이 조화를 이루어 읽기 편한 책이다! 아바나 라는 나라에 대해 알게 되며 책을 읽으므로써 나라에 관심이 가고 금방이라도 책을 들고 여행을 가고 싶다!! 여러가지 사진이 있어 좀 더 흥미가 간다 (사실 글보다 사진이 난 더 좋다 ㅎㅎ) 예쁜 사진과 진심이 가득 담긴 글! 꼭 추천 합니다 한번 씩 읽어 보세요~^^ 내가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과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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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55점 만점에 4.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민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민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처음 읽어보는 여행에세이📚 이 책은 지금까지 내가 읽어왔던 책들과는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쓰여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필자 자기 자신을 당신이라고 표현하여 마치 내가 필자인것처럼, 내가 현재 아바나에서 직접 경험하고 본 것 처럼, '당신은 ~보았고 그렇게 느꼈다.'라는 식으로 작가는 책을 써내려 갔다. 그래서인지 내가 작가가 된 듯이 실제로 아바나 한 가운데서 아바나 시민들의 삶을 그대로 느끼고 본 것 같았다. 카메라를 기계의 눈이라고 표현한 것도 새로운 점이었다. 작가는 자유여행식으로 아바나를 돌아다니며 우연한 현지인의 삶의 현장을 기계의 눈에 담아내는 것을 원했다. 눈으로 느끼고 담아가고 싶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금세 까먹기에, 오래 저장하지 못하기에 기계의 눈에 담아내는 것을 택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쿠바의 수도가 아바나라는 것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다. 내가 평소 나라의 수도에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니었기에... 사진마다 설명처럼 밑에 쓰여있는 글 모두 좋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은 햇볕과 원색의 올드카는 아바나만의 특색이라는 것과, 소비행위보다 값진 일은 생산의 실천이라는 것이었다. 계속 머릿속에서 맴도는 말이다. 생산의 실천을 위해 내 행복을 위해 앞으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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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솔비
    3.755점 만점에 3.7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고솔비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고솔비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쿠바 아바나의 이야기📖 표지에 천천히 읽으라고 써있어서 처음엔 빨라지는 눈을 의식적으로 천천히 잡아두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사진과 글의 흐름을 따라갈수록 마지막 책표지를 덮을때까지 자연스럽게 읽혔다! 영화나 소설의 결말을 먼저 찾아보고 감상하는 편일정도로 급한 성격인데 이 책을 통해 아주 잠깐의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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