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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리뷰 사진

청림출판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5점 만점에 4.74점

4.74/5

리뷰 19

공개 리뷰 19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74점입니다, 이 중 19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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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19개 · 평균 4.74/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5개(78.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100%,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19개입니다.

4.74/5

5점 만점에 4.74점

리뷰 19

  1. 51578.9%
  2. 4315.8%
  3. 315.3%
  4. 200%
  5. 100%
재구매 의향
100%
사진 있는 리뷰
19
전체 리뷰
19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4.82/519
  • 실용적4.66/519

실사용자 리뷰19

  • 너굴양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너굴양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너굴양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너굴양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처음 알게된 직업 #유품정리사 생소한 직업에 눈이 갔고 삶만큼 죽음도 중요한것 같다 마음에 드는 글귀는 '죽음은 아름답지도 추하지도 않다 그저 자연의 한조각일뿐' 힘든 것도 살아있으니 겪는 거고 행복한 것도 살아있으니 겪는 것 내가 살아있기에 다 겪는 것!! 마음 한켠이 따뜻해지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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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eni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haeni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가을이니까 독서🍂 #유품정리사 #에세이 ✔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남기기 ✔ 내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안부 전화 한 통,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배려와 관심 보이기 내가 주변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만들어준 책 #어플추천#08리터#떠난후에남겨진것들#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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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hyeonAn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SuhyeonAn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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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은 유품정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저자가 일을 하며 보고 느낀 것을 적어내린 글이다. 책을 읽으며 세상에는 참 쓸쓸하게 죽음을 맞아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웃과 가족, 친구, 사람에 대한 사랑과 관심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한 에피소드 중 한 할머니께서 집주인 할아버지께 내가 이 집에서 죽을 수 있는데 괜찮냐 묻는 장면이 있다. 어떤 사람은 죽음까지 허락 받아야한다는 것이 참 마음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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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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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화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죽고 싶다는 말은 거꾸로 이야기하면 이렇게 살고 싶지 않다는 거고, 이 말은 다시 거꾸로 뒤집으면 잘 살고 싶다는거고, 그러니까 우리는 죽고 싶다고 말하는 대신 잘 살고 싶다 말해야 돼.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 건, 생명(生命)이라는 말의 뜻이 살아있으라는 명령이기 때문이야." - - 지금 힘든 시기인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멀지만 또 너무 멀지만은 않은 죽음과 생명의 소중한 이야기 너무 좋은 에세이 만난 것 같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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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우미우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미우미우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육아하고 책은 거의 동화책만 보는데 단숨에 술술 읽었어요 가족간의 사랑, 사람간의 사랑, 죽음,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예요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생각나고 이모가 생각나는.. 부모님께 더 표현하고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슬프지만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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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러
    4.255점 만점에 4.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은러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오래전에 보았던 영화 내사랑 내곁에가 떠오르는건 왜인지 죽음에 대해 아주 아주 가끔 생각은 해 보지만 나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주제임은 확실한 듯 어찌 생각해보면 그냥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해 후회없이 살아가는 것이 답이겠지만 그게 말처럼 어디 쉬운가.. 다시 한 번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책 생각하고 느끼고 깨닫지만 말고 이제는 실천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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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리님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나리님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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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새 무료하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서 도움되는 책들을 찾고 있었는데, 우연히 당첨되어 읽게 된 책. 가족들과 내 주변사람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하게 되는 책. 내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걸 다시 생각해 주는 책. 나중에 여유있게 차한잔과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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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고애플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망고애플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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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일도 하기싫고 아무것도 안하고싶었다😩 멀고도 가까울 수 있는 나의 떠난 후, 나의 소중한 사람들 나에 대해 어떤사람으로 기억될까?! 아픔을 준건 아닌지.. 생각하게된다 또, 내가 살아있음을 고마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싶다 생각했다. 책을 읽고 생각에 잠기고 인스타갬성이 솟아났다. 멀고도 가까울수있는 내가 떠난 후에 남겨진 시간에 나의사람들이 나에 대해 절레절레 😤 하는일이 없었음 좋겠다. 나는 소듕해소듕ㅎ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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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공주
    4.755점 만점에 4.7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김공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던 책. 작년인가? 티비에서 비슷한 내용의 드라마를 본적이 있다 그때도 생각을 참 많이 했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생각이 많아지던 책. 난 항상 내가 죽는거도 무섭다고 느끼고 살고 있었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죽으면 더 무섭다고 느끼게 된.. 앞으로는 정말 나에게 모두에게 잘해야지 정말 깊은생각을 하게 되던 책. 두번 세번 읽어도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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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뉘신지
    3.255점 만점에 3.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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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짝 무거운이야기라 거부감을 느낄수도 있을것같다. 하지만 읽고있으면 죽음과 현재의 모습등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나의 주변을 둘러볼수있게되는것같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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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뉸누난나펭귄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뉸누난나펭귄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장례지도사로 시작해 유품정리사가 된 저자는 고인이 남긴 흔적들을 정리하는 게 직업이다. 존재한다는건 알고있엇지만 참으로 생소한 직업이라 생각된다. 비록 죽은 사람들을 직접 현장에서 목격하는것은 아니지만, 남은 유품 또는 시취,쓰레기,혈은 등 그 흔적들을 통해서 고인을 떠올리고 한 사람의 인생을 묵상한다. 이 책에 나오는 대부분의 죽음은 자살,고독사와 같은 외로운죽음이다. 물론 다른내용의 엄마를 살해한 아이의 집을 정리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있엇다. 경찰에게 붙잡혀 가면서 아빠에게 자기를 버리지 말라고 외쳤다는 아이... 부모의 사랑이 너무나 고팠던 아이,그러나 사랑 대신 몸과 마음에 상처만 받았던 아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났다. 누가 과연 이 아이에게 돌을 던질 수 있을까? 아이의 내민 손을 잡아주지 않았던 우리 어른들의 잘못은 아니었을까. 저자가 이 책을 쓰게 된 이유로는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겨놓은 마지막 인사를 가장 가까이에서 전해들은 사람으로서, 이들의 이야기를 알려야한다는 책임감을 느꼈고, 세상 사람들이 유품정리사를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선을 바꾸고 싶다는 작은 소망도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이 죽음이랑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죽음에 대해 아직 죽기 전에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하는 좋은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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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돌핀공장장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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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심코 읽어내려간 책 #떠난후에남겨진것들 . 생소한 직업 #유품정리사 "사랑하는 사람들과 추억을 남기는 일이야말로 죽기 전에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부 전화 한통, 따뜻한 말 한마디, 작은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 .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그리곤 뒤죽박죽 정리되지 않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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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hcho_coco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ehcho_coco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9월의책📚 유품정리사가 전하는 마지막이야기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못했지만 잔잔한 감동도 부모께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 부모의 한없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자식들이 되어야 한다. 언제나 #감사하고 사랑을 드리자!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말해봐요. 처음에는 쑥쓰럽지만 #기분좋아요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사랑하고 #사랑해봐요 나머지도 얼릉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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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경경경
    4.255점 만점에 4.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하경경경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죽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 먼 듯 가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야 하는 것 모두가 행복한 죽음을 맞으면 좋으련만.. 돈과 욕심에 눈이 멀어 진짜 소중한 것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과연 이들은 행복을 알 수 있을까.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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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nny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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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던 책이 운좋게 걸렸다 표지는 앞에감싸져있는걸 빼보면 뭔가 앞엔 살아있을때의 또 원래표지는 마지막의모습같은기분.. 살짝살짝훑어보니 따뜻한말들이많았다 어떻게보면 사소한듯한 안부들과 따뜻한 말한디들 어떤것이든 보고듣고배우는건많지만 이책은 내마음을따뜻하게 해주는책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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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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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오랜만에 아빠생각이 무지나는 책입니다. 아직도 삶에 대해 모르지만... 죽음 더 모르고요... 이 책을 보니 깊은 생각에 빠지네요. 한번쯤 읽어 봐야하는 책입니다.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꼭 한번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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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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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1 경쟁을 뚫고~ 받게되 책~ 표지가 예뻐서 신청했는데~ 내용은 😭슬프지만 생각을 많이하게 하는 책이였다~ 처음듣는 직업 #유품정리사 "그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경제적인 도움이나 위로가 아닌 안부를 묻는 전화한통, 따뜩한 말 한마디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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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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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그냥신청했는데 곧 울엄마 첫번째기일이다가오는지 알고있었을라나..... . .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온죽음속에는 언젠가 내가 맞딱들일지도모르는 하루가 내사랑하는사람이겪을지도모를 오늘이 . . 내게진짜남는건 맘껏사랑하고 사랑받았던기억 그것뿐이라는것!! . . 맘껏 사랑해줬나 나는 듬뿍사랑받고있나 문득, 반성하게되는 글귀들 . . 순간순간 무섭다 어느순간 아빠도 가버릴까봐 내가 죽는것도 무섭지만 내주변사람이 떠나는건 더무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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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f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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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많이 들어본 책인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 다 읽고 다른사람한테 선물하려고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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