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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에티켓 리뷰 사진

스노우폭스북스

죽음의에티켓

5점 만점에 4.57점

4.57/5

리뷰 37

공개 리뷰 37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7점입니다, 이 중 37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37개 · 평균 4.57/5점입니다. 5점 리뷰가 28개(75.7%)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91.9%,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37개입니다.

4.57/5

5점 만점에 4.57점

리뷰 37

  1. 52875.7%
  2. 4616.2%
  3. 325.4%
  4. 200%
  5. 112.7%
재구매 의향
91.9%
사진 있는 리뷰
37
전체 리뷰
37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편의성4.57/537
  • 실용적4.57/537
  • 가성비4.57/537

실사용자 리뷰37(1/2 페이지)

  • 몽글양꼬꼬닭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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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 에티켓 나 자신과 사랑하는 이의 죽음에 대한 모든 것 죽어감과 살아감. 그 사이 우리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오랜만에 아이들책이 아닌 으른책! 이책을 보니 참 여러생각이 드네. 해도 바꼈고. 나이도 한 살 더먹었으니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열심히 살자 !. 후회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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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가희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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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노우폭스북스의 죽음의 에티켓 ! 내용이 매우 심오하면서 현실적이어서 많은 생각들을 하게되는 책이었다 ! 주변의 지인들에게도 선물하기 괜찮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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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꼬마마녀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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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대한 생각이 조금 더 편해진듯하다 오랜만의 독서였는데 너뮤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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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쨩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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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관한 책은 처음 읽어 보고 아직 다 읽어 보진 못했다 허나 한번씩은 겪는 죽음에 대해 생각 해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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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호맘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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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책을 펴 들고 읽어 나갈 땐 .. 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다 .. 공감이 잘 안된다 .. 나중에 .. 다시 읽어야 겠다 .. 등등.. 조금 나와는 먼 이야기라 생각했어요. 그래도 이 책을 쓴 작가의 생각이 궁금해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아직은 나의 죽음을 생각조차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 시점으로 다가가긴 힘들었지만 반대로 남은 자들의 입장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땐 공감이 많이 되더군요. 내가.. 혹은 내 아이가 .. 나의 죽음 뒤에 남게 된다면 .. 이런 생각이 드니 슬픔 마음이 생김과 동시에 남은 이들을 위해 나의 죽음을 내가 어찌 받아드려야 하는지 생각 할 계기가 되었어요. 저는 이 책을 통해 나의 죽음을 이성적으로 받아들이는 연습을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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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마미
    35점 만점에 3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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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연한 죽음은 상세하게 보여주는 책인것같네요. 음...쉽게 읽히진않았어요. 상황묘사가 많은책은 잘안읽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죽음이라는 당연한걸 한번쯤 알아가는것도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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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송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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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란트 슐츠의 죽음의 에티켓. 죽음이란 것이 생소하고 죽음에 대하여 아직 직접적으로 느껴보고 본 적이 없는 나에게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너무 담담하게 써져 있어서 이런게 죽음인가? 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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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빙유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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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덤덤하게 읽다가 언제부턴가 내 눈에 눈물이 ㅠㅠ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책 언젠가 혹은 먼 훗날 다가올 죽음 앞의 자세를 한번 생각해 볼수있는 고마운 지침서 연말 꼭 한번 만나봐야 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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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쏭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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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읽어보았던 책들 중 제일 독특하고 참신한 책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내용들이 담겨져 있는.. 아무도 가보지 못한 죽음의 여정이 담겨져 있다. 물론, 내죽음부터 타인의 죽음..남겨진 사람들의 여정까지도.. 죽음에 대해 예의있고 자세히 적힌책은 처음 보았다. 죽음이라는 것이 두렵기만하고 기피하고 부정하던 인식이 조금이나마 내 삶의 일부라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담담하게 읽어 내려가며 내 소중한 사람들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며 나의 삶 또한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신기한 책이다. 나를 조금 더 성숙하게 만들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 이책을 다른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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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진영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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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하게됩니다. '죽음'의관련된 책입니다. 죽어감과 살아감, 그사이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것, 살아있는한 아무도가보지않은 죽음의과정이 기록되어있는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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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꾸꾸망뭉
    2.55점 만점에 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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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우는 반려동물의 죽음에 대해서는 한번씩 생각해보고 우울해 하곤 했는데 정작 나의 죽음에 대해서는 생각 해본적도 없고 사실 무서워서 생각해보고 싶지도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죽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 하게 되는 계기가 될것 같고 아직 이런책을 읽고 완전 공감하기에는 아직은 어린나이가 아닐까 생각도 한다 10년뒤 20년뒤에 읽을때마다 새로운 감명을 받을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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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담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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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이란 참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각하게 된다 정말 현실적으로 내가 죽게 난 뒤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내가 죽기전에 해둬야할 일도 있고. 사람은 누구나 죽고 언제 죽을지 알수없다. 지금부터 준비를 해둬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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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요_원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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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을 마무리하면서 읽어본 책 죽음의 에티켓 죽음이 다가왔을때 내가 정리해야하는일 내가 느낄 감정 주변인이 느낄 감정 죽음이 다가왔을때 대처해야 하는일을 담담하게 쓴 책 죽음이란건 사실 나와 관련없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은 죽음이란것이 다가와서야 아쉬워하게 된다고... 좀 더 느긋하게 살걸 걱정은 조금 덜하고 실수는 더 하고 살아도 좋았을것을 사람들을 더 많이 안아 줄 걸 죽음이 다가오지 않았지만 인생을 좀 더 활기차게 살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든다 올해도 끝이오고 새해는 밝아온다 내 인생은 이제 시작이니까 후회없이 살아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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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을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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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의에티켓 이라는 이 책 제목부터 흥미가있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죽음에대해서 생각해보곤하니까,이 책은 죽음의거리,혹은 죽음에 다가가는데 있어서 묘사가 잘 되어있다,마치 책읽는사람이 죽음에 놓여있게끔 느껴지게 한다. 그래서 뭔가 무서운 느낌을 받았다. 책 내용에 빠져들게되고,읽을수록 죽음의 대비책 같은 내용들을 적어놓았는데 마치 내가 죽음에 더 가까워진 느낌이들었다. 장례업체부터 유언장까지 자세히 적혀있는데 생소한 느낌을받았다. 내가 받은 느낌은 하얀방안에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 덩그러니 놓여있고 죽음이라는 검은것이 점점 더 다가오는 느낌 그리고나서 맞이하는 죽음이라는 막상 닥치면 아무것도 아닌느낌.죽음의 과정들을 세세히 적어놓았다. 마지막 순간,주변을 정리하게 만들어주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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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dyJang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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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이름을 봤을땐 곱게죽는법? 정도로 예상했던 책이지만, 그래 읽고보니 죽음에도 에티켓이 있긴 한 것 같다. 아직 상상해보지 않은 나 자신의 죽음의 과정을 미리 상상하며 따라가 볼 수 있었다. 죽어가는 사람도 남아지는 사람도 서로에게 아픔을 많이주지 않을수있도록 한번씩 생각해볼수 있는 책이라고 느껴졌다. 사실 내자신이 죽을날은 그래도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가깝거나 먼 주변의 누군가를 잃을 일은 내게도 살면서 생길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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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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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최근 2년간 화장터에서 근무하면서 죽음에 대해서 무뎌졌다고생각했다. 하루에 돌아가신 분들의 사망진단서를 80장씩 보다보면 당장 나도 내일 죽어서 이 곳에 올수있다는 사실이 무섭고 이상하게 느껴지지않는다. 있을수도있고 그럴수도 있는 일이라고 느껴질뿐. 매일 슬퍼하는 유가족들을 보고, 화장하는 그 무거운 공기를 마시고, 무덤과 납골당을 돌아다니며, 직접 유골함 안치를 돕기도 한다. 나는 화장터에서의 모습만 알뿐 모든걸 알지는 못했다. 이 책은 그 이전과 이후를 제3자의 입장에서 내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가정하에 볼 수 있게 도와줬다. 번역본이라 국내법이나 장레절차와는 상이한 부분은 있었지만 고인을 대하는 주변인의 태도나, 본인의 다가올 죽음에 대해 준비하고 의연히 대처하는 법 등 도움이 되는 부분도 많았다. 책의 맨 뒷장에는 간단히 본인의 죽음에대해 기록해볼수있는 페이지가있었는데 언젠가는 기록해야겠다. 선뜻 말하기 어려운 죽음에 대해 담담히 말하는 "죽음의 에티켓" 읽어볼만한 도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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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큼한고냥이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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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에 대해 세세하고 디테일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 죽음에 대해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어서 약간 지루함이 느껴졌지만, 인생사라는게 한치 앞을 볼 수 없기에 조금은 생각을 하게끔 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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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야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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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되는 무거운 소재이지만.. 앞으로는 무겁지않게 받아들이고 생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육체적인 죽음과 정신적으로 받아들이는 죽음 내가 받아들이는 부분.. 가족과 타인이 받아들이는 죽음... 죽음을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하는 책 막연하게 언젠가죽겠지.. 아니면 무서워서 죽음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현실만 살아가는 지금우리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하는 책이네요... 너무 감사드리고요.. 책을 궁금해 하시는 분 계셨는데 추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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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nny0130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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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누구나 죽음에 대해서 한번쯤은 생각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접해본 #죽음의에티켓 책을 읽어보고 나의 삶, 인생에 대해 다시금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과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있는 좋은 시간을 가진 것 같다. 한번 태어난 인생 후회하지않게 열정을 가지고 살고 죽음 또한 초라하지않게 준비를 해야 되겠다. #죽음의에티켓 #독서 #가치있는삶 #독서리뷰 #공팔리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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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다솜
    15점 만점에 1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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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내용은 좀 어두워요 그리고 조금 슬프네요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만 어쩐지 반감이 조금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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