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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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잘꺼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행동생태학자이자 코끼리 전문가인 저자 케이틀린 오코넬은 지난 30여년간 수많은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했다는데, 동물들의 행동을 통해 인간의 기원과 본능을 찾는 책의 방향성과 의미가 멋지다! 책의 부제는 '동물들의 10가지 의례로 배우는 관계와 공존'으로 10가지 의례는 인사 의례, 집단 의례,구애 의례, 선물 의례,소리 의례,무언 의례,놀이 의례,애도 의례,회복 의례,여행 의례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책 제목과도 밀접한 애도 의례이다! '죽은 동물과 사이가 가까웠던 동물들은 잘 먹지도 못하고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 우울하거나 불안한 마음을 내포한 자세나 몸짓을 보일 수도 있다.' 229 현대사회에 꼭 필요한 기본예의들을 생각해보고 돌아보는 시간인듯 하다. 중간중간 삽도덕분에 두꺼운책이지만 끈기있게 읽을수있었다!
까칠한지혜씨 협찬SNS 리뷰“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인간과 동물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이 많다 하지만 이기적인 인간들에 비해 동물들은 자신의 이익을 포기하면서도 서로에게 존경하는 태도를 보여주는 모습이 놀랍기도 하고 뭔가 생각하게 되는 책이었다 배워야 할 것이 있다면 그 존재가 무엇이든 감사하게 배우기로...
소신인생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코끼리를 좋아해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야생동물의 행동이나 환경에대한 이야기 같으면서, 읽다보니 그 속에서 인간을 돌아보게 되고 공동체의 가치를 생각하게 된다. 동물의 행동과 그 세계에서 배우는 인간과 자연의 본능.가치. 돌이켜보고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책.
보리엄마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세계적인 동물학자가 30년간 관찰한 생명과 공존의 의례 야생동물의 행동을 살펴보면서 연구한 동물학자의 통찰력이 인간과 자연의 연결고리를 잘 풀은 공생의 메세지이다 우리가 가장 잊고사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한다
가루파랑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부산 으로 일가는 파랑이가💦💦캐리어에 챙기는 #책 📚 #코끼리도장례식장에간다 📖 . 30년이상 #야생동물 을 연구하고 관찰한 분에 #자연에세이 💕💕 사진과 함께 동물들의 10가지 의례를 소개하면서 관계와 공존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 고도로 발전하는 세계에서 관계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파랑이에게💗 인간과 같이 동물들도 의례를 통해 소통과 친밀감을 유대함을 느끼게 해주는 .,🌊🌊 인간이 결코 우월한 존재이거나 자연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님을 깨우쳐주는 책🙏 . 다양한 동물들과 그 동물들이 실천하는 의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적생명체라 단언하는 인간과 다르지 않음을 알수 있었던.. . 특히, 동물들이 죽음을 슬퍼하고 위로하는 모습에서 숭고함😭마저 느낄수 있었던.. #감동책 . #아마존의눈물 김진만PD 와 #긴긴밤 루리 #동물행동학자 그리고 #가루파랑 😍이 강력추천하는 ~~ #책강추 📚 소중한 선물과 같은 책이예요 💝🎁
미니유 협찬SNS 리뷰코끼리도 장례식에 간다 세계적인 동물학자가 30년간 관찰한 생명과 공존의 의례. 야생동물을 살펴보며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배워보는 시간~ 읽는 내내 신기하기도 하고 흥미 그 자체✨ 지인들에게 선물해 줘야지! ⠀ ⠀
파비올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어렸을 적 코끼리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코끼리의 친밀하고 다정한 매력에 빠졌었는데 다시금 그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코끼리와 인간은 존경하는 상대에게 입맞춤하며 경의를 나타내고 침팬지와 인간은 꼭 껴안으며 사랑을 표현하고 코뿔소와 인간은 상대와 겨루어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사자와 인간음 몸을 부딪히며 놀이를 즐긴다 책중에서 책을 읽다보니 동물들에게도 배울 점이 많네요.
댜밍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단순히 코끼리뿐만아니라 다른동물들도 예시로 포함이되어있어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되었어요.
소댕 협찬SNS 리뷰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라는 책을 읽으면서 코끼리만 30년 연구한 박사가 코끼리에 대해 쓴 책이에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동물을 보며 우리 인간들보다도 더욱 순수한 그 존재들에게 배울 점이 많은거 같아요
동글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동물들의 10가지 의례를 소개하면서 관계와 공존의 지혜를 알려주는 책 인간은 다른 동물보다 우월한 존재이거나 자연을 지배하는 존재가 아님을 깨우쳐주는 책이었다. 저자가 보여주는 다양한 동물들과 그 동물들이 실천하는 의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지적생명체라 단언하는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수 있다. 특히 동물들이 죽음을 슬퍼하고 위로하는 모습에서 숭고함마저 느껴볼 수 있었달까.
핑크레몬 협찬SNS 리뷰"30년이상 현장에서 연구한 동물학자의 동물을 삶을 통한 메세지"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미국의 행동생태학자이자 세계적인 코끼리전문가 #케이틀린 오코넬 이 쓴 이 책에는 동물들의 의례 10가지 (인사,집단,구애,선물,소리,무언,놀이,애도,회복,여행) 로 인간과 다를바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의 깨달음을 주는 책 같아요 우리가 그동안 잃어버린, 혹은 잊어버린 가치들에 대해 코로나19 팬더믹을 거치면서 그 소중함을 알게된 것처럼 동물들의 삶을 보며 놓쳐왔던 것들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인간이 다른동물보다 우월하다는 착각은 버리고 배워야할 것이 있다면 어떤 대상에게서건 배움을 얻는 지금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네요....
QueenBiseong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마치 동물의 왕국이나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를 책으로 보는 듯 하여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Bella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인간은 정말 다른 동물들과 다른 우월한 존재일까? 물론 우리의 삶의 질과 IQ, 학습능력 등을 비교해보았을 때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생명체 중에서는 월등히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동물들의 의례를 통해서 인간이라는 집단과 야생동물의 집단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제시한다. 내용을 읽어보니 야생동물 집단끼리의 의례가 인간들과 굉장히 비슷해서 놀라웠다. 여기서 의례라고 하는 것은 종교적인 의식이나 그런것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절차에 따른 규칙을 의미한다. 의례를 행하면서 교류하고 어우러지고 화해하고 구성한다. 내가 본 많은 영화와 만화, 소설에서 코끼리는 지혜의 동물, 가끔은 신적인 존재로까지 표현될 정도로 영리하고 사회성이 높은 동물이다. 그만큼 인간이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느꼈던 것 같다. 작가인 케이틀린 오코넬이 코끼리와 야생동물들을 이렇게까지 관찰했다는 것도 대단하지만 그 의례들을 들여다보면 정말 간단하다. 하지만 뭐랄까 인간이 오히려 너무 진화하고 현대사회를 빠르게 이루었기에… 사회적 동물이지만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의 동물이 되어버렸기에 행하기 어려운 의례들이랄까? 야생동물을 관찰하는 작가의 눈으로 인간으로서 부족한 마음과 행동들을 반성하게되는 책이었다. 특히나 코끼리 장례식 이야기는 정말 강렬해서 살짝 코가 찡했다. 친구를 잃은 코끼리들이 장례식과 같은 의례를 행하면서 슬픔을 느끼기도 하고 애도하고 다시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들은 인간과 다를게 없다. 말을 더 길게하면 괜한 카테고리까지 건드릴 것 같으니 여기서 멈춰야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추모’는 그런것이다. 슬픔을 함께 슬퍼하고 회복하고 기쁨을 추억하고 다시 행복해지면 된다. 정말 흥미롭고 재밌었고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제는 개만도 못한…이라는 말보단 코끼리보다 못한으로 바꿔쓰는게 좋겠다.
fateartist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세계적인 동물학자가 30년간 관찰한 생명과 공존의 의례, 야생동물이 건네는 10가지 공생의 메시지 🐘 세계적으로 유명한 행동생태학자이자 코끼리 전문가인 저자 케이틀린 오코넬은 지난 30여 년간 코끼리, 원숭이, 얼룩말, 코뿔소, 사자, 고래, 홍학 등 수많은 동물을 관찰하고 연구했다. 나이가 들어서 이가 모두 빠진 늙은 코끼리를 위해 젊은 코끼리가 음식을 대신 씹어준다. 엄마 침팬지는 아기 침팬지에게 흰개미 잡는 도구를 만들어 손수 쥐여주며 먹이를 구하는 법을 가르친다. 코끼리거북이는 애정을 구하기 위해 상대방에게 토마토를 선물한다. 코끼리는 죽은 친구의 장례식에서 애도하며 몸에 흙을 덮어준다. 이처럼 살아 있는 생명체는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의례를 행하며 살아간다. 오직 인간만이 생각하고 감정을 느끼며 일정한 체계를 갖추었다는 선입견은 진실이 아니다. 책 속에서 그는 우리 인간의 기원과 본성을 야생동물에게서 찾고 그들로부터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과 욕구를 탐색한다. 그 본능이란 다름 아닌 ‘관계 맺기’다. 인사, 집단, 구애, 선물, 소리, 무언, 놀이, 애도, 회복, 여행 등 야생동물의 10가지 의례 행동을 살펴보면서, 인간과 자연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파악하고, 보다 생명력 넘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는 데 필요한 빛나는 통찰을 제시한다. 또한 남편 팀 오코넬과 함께 촬영한 책에 실린 총 37컷의 도판은 믿기 힘들 정도로 생동감이 넘친다. 과학기술은 고도로 발전하고 사회는 점점 복잡해지고 있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것을 잊은 채 살아왔다. 지금까지 인간과 동물 종들이 혹독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진화하고 살아남았는지를 돌이켜본다면 우리가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준다. . .
LOVE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제목부터 거창하다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니 . 나름 넌센스인가? 하고 넘겼더니 30년 넘게 코끼리를 연구했던 연구자 케이틀린 오코넬의 책이었다 ㅋㅋㅋㅋ . 진짜 장례식에 간다고? 우리가 생각하는 추모식을 한다고? . 생각하며 읽었던 책이며, 코끼리 말고도 다른 동물들도 더러 나오지만 무리지어 살면서 잠깐만 떨어졌다 만나도 엄청나게 오버하며 반갑게 인사하는 코끼리를 보며 세상은 정글이 맞구나 다시 느낌 ㅋ . 우리도 사회를 떠나서 살 수 없지 않는가 . 끊이없이 나와 너는 만나고 헤어지고 또 다시 만나며 관계를 이루어가는데 꼭 필요한 의례들을 무시하지 못하는데 말 못하는 짐승들 또한 그네들의 언어로 의지하며 신뢰하며 사랑하며 사는 모습이 감동적이다 아직 읽는 중이므로 ,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동물을 통해 관계를 존중을 배워보자는게 아닐까 싶다 . .
연블리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책 제목부터 뭔가 끌리긴했다 30년 이상 현장에서 연구한 동물학자의 야생 다큐멘터리 동물들의 습성을 통해 동물과 인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 읽기 편하고 읽다보니 술술 책이 읽히더라구요
오하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제목만 들어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코끼리만 30년 연구한 박사가 코끼리에 대해 쓴 책이랍니다 처음 접하는 분야라 다소 생소했지만 한장 한장 읽을수록 재미있더라고요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어쩌면 말 못하는 동물보다도 못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동물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드는 책이에요
-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 출판사의 이야기들을 좋아하는 독자로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평소에 자주 접하지 못하는 주제를 다루어서 좋은 것 같아요 !
나블리 협찬SNS 리뷰인간에게만 의례가 있다는 선입견을 벗어나게 해준책. 인간만 감정을 느끼고 일정한 체계를 가지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읽어나가면서 나를 더 생각하게 하고 동물들을 더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엘린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강아지를 키우다보면 놀라운 점은 동물도 삶을 느끼고, 다른 생명체와 잘 소통한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코끼리도 장례식장에 간다" 라는 제목이 왜인지 모르게 공감이 가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겼다. 이 책은 30년이상 코끼리 연구를 한 저자가 담은 동물들의 삶이 담겨있는데, 동물들은 가장 지혜롭게 삶의 방식을 택하고, 깊이 관계를 맺고 연결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인용된 "살아있는 생명체 모두를 사랑하는 것은 인간의 가장 고귀한 재능이다."라는 찰스 다윈의 말처럼 전쟁, 차별, 갈등이 있는 이 시대와 인간세상에 울림을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