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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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진실하고 올바른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플라톤을 이해하는 관문이자 서양철학의 모판이 되는 필독서 인류 최고의 철학자가 공들여 답한 참된 삶에 관한 최상의 통찰
왕벚꽃나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플라톤의 국가는 이데아의 세계에 부합하는 삶, 정의로운 삶에대해 국가라는 차원을 빌려 소크라테스와 등장인물들의 토론을 통해 플라톤이 하고자 하는 정의(이데아)를 보여준다. 학생시절부터 꼭 빠질수 없었던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털레스 등등 철학자들의 사상이 항상 가까운듯 하면서도 어려웠는데 플라톤 국가는 좀더 쉽게 풀어내려고 편집되었으면서도 그리스어 완전 번역본이라 의역 오역에 대한 우려를 잠시 내려놓음 그리스인의 이름이 어려워 이런 철학책을 읽을때면 힘들었는데 책 시작전 등장인물에대한 설명과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대화하듯 흘려가는 내용이 의외로 쉽게 읽을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헤제를 두어 마무리 정리까지!
긍정왕2긍정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 클래식의 50번째 양서입니다. 50권 책의 디자인이 동일하여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플라톤의 대화편을 각주로 다가가기 쉽게 한 점이 좋습니다.
SweetkongStory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학자나 정치인들만 읽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일원으로 읽어 보아야하는 책으로 개인의 본성, 정의, 미덕, 국가의 변형까지 가독성 좋은 책으로 천천히 생각하고 기록하면서 보면 이해가 쉬워 우리가 원하는 국가,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국가가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도서 [플라톤 국가]다.
yan 협찬SNS 리뷰정의와 이상국가를 향한 플라톤의 생각과 그것을 이해하는 과정들 속에서 정의를 향한 작은개념, 큰개념 정의는 어디까지 cover할수 있는 것일까 지금의 현실에서 이상국가를 기대할수 있는가 이상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 것일까 하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한정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그리스어 원전 완역본이라는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평상시 철학을 잘 읽지 않는 사람, 그리고 철학에 평소에 관심이 있던 사람 모두에게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동이동동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인간이라면 누구나 지닌 이성과 욕구의 갈등 속에서 어느 쪽을 따라 살아가는 것이 정의롭고 행복한 삶인가? ✔️그런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런 삶을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플라톤의 《국가》가 영원한 고전일 수 밖에 없는 이유 제목은 《국가》이지만 개개인의 정의를 좀 더 수월하게 살펴보기 위해 소크라테스가 국가를 살펴보며 이상적인 국가를 세운 후 네 가지 불의한 정치체제를 가진 국가들을 차례대로 고찰하는 스토리라 후세 사람들은 《국가》에 '정의론'이라는 부제를 붙였다고 해요. 민주정이 최악의 국가인 참주정으로 변해가는 과정이 오늘날 전 세계의 상황과도 닮아있어 더 흥미롭지만 소크라테스의 문답법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정신이 혼미해져 흰건 종이요 까만건 글인데.. 블라블라.. 뭣이라고? 다시 처음부터 차근차근.. 이것이 고전읽기의 맛🔥 그래도 현대지성 클래식 시리즈의 번역 퀄리티 덕에 이번에는 꼭 완독에 도전해봅니다 스토리 시작 전에 깨알 등장인물과 배경 설명도 꿀
디자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고전문학으로 소장가치 있는̊̈ 플라톤 국가 플라톤의 많은 대화편처럼 <국가>도 소크라테스가 화자가 되어, 어느 날 저녁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이 책은 10개의 챕터로 나뉘어져 있어요
박다예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정의에 대해 기준점을 제시해주는 책이라서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습니다. 매번 추상적이라고 생각해던 부분들이 이제는 조금 더 친숙해진 느낌입니다.
민미니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협찬 @hdjsbooks #플라톤국가 #이데아 소크라테스가 화자가 되어, 어느 날 저녁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되어있고, 가장 좋은 국가인 왕도정(王道政)이 어떻게 명예정, 과두정, 민주정, 참주정으로 변해가는지 설명하는 과정에서 서양철학사의 유명한 주제들이 빠짐없이 등장해서 옛날 배웠던 철학이 새록 새록~ #신상품나왔을땐 #캠핑 #뷰티 #먹팔 #정의란무엇인가 #요리 #08L #맛집
guapalyn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플라톤의 국가는 들어보기만 했는데 읽을 기회가 생겨서 좋아요. 생각보다 너무 두꺼워서 읽을 엄두가 나지 않았지만 시간을 두고 꾸준히 조금씩 읽어보려 해요. 쉽게 읽히지는 않아요. 번역은 자연스러워요. 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대화가 대부분 이에요. 읽으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에요. 가격이 조금 부담되지만 소장 가치가 있어요. 살아가는 동안 한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에요. 친구에게도 선물하고 싶어요! 정의, 이데아, 이상국가 등등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연찐빵 협찬SNS 리뷰기원전 423년 경 태어난 철학자의 저서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이야기 하고 있으니 그의 통찰력이 놀라울 따름이에요. 소장하면서 인문학적 고찰을 해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라기라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진실하고 올바른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현실에선, 불의한 자들이 의인보다 훨씬 더 행복해 보이고 별문제 없이 잘살기 때문이다. 플라톤을 이해하는 관문이자, 서양철학의 모판이 되는 필독서 정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중에 누가 더 행복한지 따져보자 인류 최고의 철학자가 공들여 답한 참된 삶'에 관한 최상의 통찰! 군홧발로 시민들을 짓밟은 대통령도 "정의 구현"을 부르짖는 게 인간 사회다. 서양철학의 토대를 만든 개념의 시작 정의롭게 사는 자가 이승은 물론 저승에서 받게 될 상에 대해 말하며 논의의대장정을 마친다 김을 있지 않고 플라톤 철학의 진수를 맛보려면 "진실하고 올바른 살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거희 모든 여여에서 다양하 모의를 위하 대를 제공해온 독보적 문헌이다. "정의롭게 사는 게 불의하게 사는 것보다 더 멋진 삶이다" 국가도 소크라테스가 화자가 되어, 어느 날 저녁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형식
mangddoi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이벤트에 당첨돼서 현대 지성 클래식 플라톤 국가를 읽을 기회가 생겼어요. 저는 이런 고전을 좋아하기도 하고 철학서적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책이 너무 좋아서 소개해드리려고요. 플라톤 국가는 이렇게 생겼어요. 엄청 두껍죠? ^^ 생각보다 두껍고 묵직한 책이었어요. 진실하고 올바른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라는 내용이 주된 내용인 듯해 보입니다. 아침 일찍 저녁 늦게 틈날 때마다 읽고 있어서 얼마 못 읽었지만 책이 서로 대화를 하는 토론의 형태를 띠고 있어서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플라톤 국가를 읽으면서 내용 중 하나인 '정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이 흥미로웠고, 독서 토론 혹은 이야기해 볼 만한 재료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서토론에서 읽으면 대화할 내용이 진짜 많이 생기겠더라고요. 플라톤 국가라는 책은 시작과 함께 등장인물과 배경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어요. 대화 시기 : 기원전 420년경 대화 장소 : 아테네의 외항 페이라라이에우스에 있는 케팔로스의 집 등장인물에 대한 이름과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대화 내내 나오는 이름들이니 눈에 익혀두면 처음엔 헷갈려도 나중에 점차 머릿속에 자리 잡게 됩니다. ^^ 등장인물 : 소크라테스 케팔로스 폴레마르코스 트라시마코스 클라우콘 아테이만토스 클레이토폰 각 인물에 대한 설명은 책을 읽어보시고요 ~^^ 이 책의 정식 제목은 플라톤 국가로 하되 본문에서는 국가로 축약해 표기한다고 되어있습니다. ' 국가'에서 플라톤은 정의라는 개념을 매우 중요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는 인간 사회가 단순한 이기주의적 행동을 벗어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협력해야 하는 데에 있어서, 정의라는 개념이 매우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 정의'가란 개념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다양한 견해가 존재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의는 일종의 균형과 질서를 유지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라톤은 균형과 질서가 없는 사회는 악으로 이어진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균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의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 정의'에 대한 논의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정의란 개인의 이익보다는 전체 집단의 이익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개인의 이익과 전체의 이익을 모두 고려한 결정이어야 할까요? 이런 질문들을 고민하면서, 나와 타인, 그리고 전체 사회를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 책으로부터 얻은 인사이트와 새로운 생각들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이기도 하고요. 플라톤 국가를 통해 자연스럽게 생겨난 토론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나 자신을 발전시키고 기회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서 읽게 된 것에 감사합니다.
제니구리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복잡할땐 고전이 오히려 단순하다. 플라톤 국가, 이 책이 그러하다 복잡하고 어려울 것 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오히려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 단순하다. 소크라테스와 지인들의 대화를 통해 "진실하고 올바른 삶"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정의"와 "불의" 어느 것이 더 가치있는 삶인가란 질문에 예상되는 결론은 사실 간명한데, 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그들의 대화법에 더 관심이 쏠렸다. 서양철학의 일반적인 개념 형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플라톤 그는 부유하고 영향력있는 귀족 가문에서 태어난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다 저 당시에는 신분이 너무나도 큰 잣대였기에 귀족 가문 출신이라는 것에서 어쩔 수 없니 그의 철학에 대하여 한번 더 필터망을 씌우게 된다 ㅎㅎ 요즘 말로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현실을 모른다" "이상적이다"라고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플라톤이 직접 한 이야기라기 보다는 소크라테스와 그의 지인들가 정의와 불의 어떤 삶이 더 참되고 이득이 있는가에 대한 토론을 대화형식으로 들려주고있다. (지인 들 중에는 플라톤의 작은형인 글라우콘이 등장하는데 참고로 난 그의 말하는 법이 가장 흥미로웠다) 무려 500페이지가 넘는 꽤나 묵직한 분량인데 실제로 파피루스에 적혀져있던 플라톤 국가는 10권으로 나뉘어져 기록이 되어 있었고 이를 현대에 와서 1권의 책으로 옮겨담은 것이다. 한권 한권이 끝날때마다 딱히 맥락의 쉼이 발생되는 것은 아니라 단순히 한묶음씩의 분량을 쪼개둔것 같아서 하루에 1권씩, 10일에 걸쳐 읽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참된 삶, 정의를 이야기하면서 왜 제목은 "국가"이고 이것이 정의론, 국가론으로 읽혀지는 가에 대하여는 개인의 정의를 보기 이전 국가의 정의라는 더 큰 범위에서 살피고 이를 개인이라는 더 작은 범위로 보자는 전제하에 대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무나도 인문학적인 책인지라 단어 하나하나의 의미와 또 빗대기, 일반화하기 등 상당 수는 오랜 직장생활로 저건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잖아라고 어휴 지긋지긋해하고 실소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순간들도 많은데 생각해보면 국문과시절 인문쟁이들은 모여서 밤을 새어가며 소크라테스와 지인들과 비슷한 논쟁을 즐겼었다.....ㅎㅎㅎ 그땐 아무런 이득이 오는 것이 없이 그 논쟁 자체를 즐겼는데 직장 생활을 오래하면서 이득이 없는 논쟁은 피하는게 상책이 되어 버린 것 같다. 그러니, 아무런 이득이 없이 논쟁 자체를 즐기는 인문학적인 마음으로 이 책은 읽어야 한다. 안그러면 말돌리기와 성급한 일반화, 돌려까기 식의 테스형의 대화방식에 왜저래 소리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ㅎㅎㅎ 그는 절대 그런 마음이 아닌 순수한 맘으로 이야기하였을텐데 그렇게 읽기는 것은 내가 이제 순순하지 않기 때문 같다. 문학, 철학, 인문학은 순수하게 받아들이자! 정의, 이데아, 영혼론, 동굴의 비유, 이상국가, 철인정치 등등 서양철학의 토대를 만든 플라톤 핵심 개념의 시작 철학을 이해하기 위한 학문적인 접근으로도 좋지만 지금 나처럼 그저 인문학을 즐기고, 나의 책읽기의 즐거움을 되찾기 위한 고전으로의 회귀용으로도 좋은 책이다. 클래식은 영원한 법이고, 오히려 단순한 법이니^^
파아란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오랜만에 가슴을 울리는 책을 읽을듯해요 지성 불의한자가 의인보다 훨신더 행복해보이는 사회라... 정의롭게 사는것이 무엇인지 참정의란 맞는삶인지 다시 돌아보게 하는 좋은기회가 되었어요. 정의롭게 사는것이 정말 내삶에 도움이 되는걸까 고민되는 요즘인데 서양철약의 모판이되는 필독서 임이 틀림없네요~^^
하고재비 경숙님의 뚜바비엥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에서 나오는 고전들은 주석이 한 페이지에 담겨있어서 문장을 바로 풀어서 이해하기 좋아서 고전초보도 읽기가 수월해서 좋아한다. 고전에 나오는 단어들이 어려워서 문장이 한번에 안 읽히는 경우에는 솔직히 처음에는 단어의 뜻을 찾아서 전체를 이해해보는데~ 그러다 지쳐서 포기했었다. 그런데 한장에 설명이 담겨 있으니 천천히 책을 읽어나가면서 고전에 매력에 빠질 수 있어서 편하고 좋다! 플라톤의 "국가"는 철학적인 이상국가를 제시하는 책이다. 고대 그리스의 정치 철학데 대해 이해하면서 현대 사회에서도 꾸준히 논의되고 있는 주제들이 담겨있다. 아무래도 여성인 내게는 책에서 이야기하는 여성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내용이 가장 관심을 끌었다. 여성도 교육을 통해 미덕을 강화하고, 국가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다는 주장에서 먼~ 시대를 건너 공감을 전해주었다. 다만 여성이 남성과 동등한 권력을 가지는 것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플라톤의 주장은 현대의 여성 인권과 평등성에 대한 시각과는 시대적 차이가 있었다. 개인과 사회, 그리고 정치 체제와 교육 체제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논의와 이를 통한 사회 전반에 걸친 인간의 본성과 미덕에 대한 고찰 제시는 공감이 되었다. 인간이 타고난 본성은 자기 이익을 위한 것이며, 그런 본성을 교육으로 극복한다는 주장을 통해 청소년 시기에 교육을 통한 미덕을 배우도록 해야하고, 성인이 되면 그 미덕을 실천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대목은 현대에서도 꼭 적용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화형식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 질문에 나는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고전속의 인물들과 현대를 살아가는 내 대답이 꼭 같지는 않았지만, 이런 질문들을 통해 조금은 생각의 폭을 넓혀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독서모임에서도 이렇게 대화형식으로 책에 대해 풀어가보면 어떨까 고민하게 되었다.
보리엄마 협찬SNS 리뷰플라톤 국가 진실하고 올바른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서양철학의 모판이되는 필독서 아테네 민주정치가 쇠퇴기에 접어들면서 사회 정치적으로 혼란한 가운데 플라톤은 이상국가에 대한 열망을 키워갔고 그것이 국가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는데 철학적이어서 다소 어렵고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국가라는 큰그림을 통해 숲과 나무를 균형있게 볼수 있도록 철학자가 공들여 답한 핵심책인듯 싶다
Ylime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쓴 대표작 중 하나인데 우리가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이상적인 나라, 그 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어요. 이상적인 나라를 위해 필요한 교육, 가치관, 정치 체제 등에 대해서도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하기 때문에 내용이 깊이 있고 복잡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읽는 동안 많은 통찰력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이 책의 대표적인 내용 중 하나는 플라톤이 지적하는 '귀족 지도자'의 개념이에요. 이들은 현실적인 가치보다는 이상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이상적인 가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 자신들의 목적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들은 이상적인 가치를 이루기 위해 언제든지 희생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해요. 플라톤은 또 이상적인 나라에서는 노동 분담과 권력 분담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이것은 각 개인이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나라 전체가 동등하게 발전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하죠. 또한 플라톤은 이상적인 나라에서는 지혜로운 군주와 뛰어난 철학자들이 지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책을 읽는 동안 느낀 점 중 하나는, 이상적인 나라를 이루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그 과정에서 우리가 가지는 가치관과 사상을 돌아보게 된다는 거에요. 또한 이 책을 통해 지금의 현실을 돌아보며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할지,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엇인지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좀 어려운 책이긴 했지만 이해가 가지 않을 땐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공부하며 읽어나갔어요.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한미연 협찬SNS 리뷰국가론은 총 1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스승 소크라테스와 다양한 인물들이 토론하면서 대화법으로 기술되어 있다. 국가론은 철학을 입문하는데 가장 먼저 입문서로 꼽힌다. 글쓴이는 플라톤이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소크라테스이다. 그의 말은 구체적이며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진실하고 올바른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국가는 어떻게 형성되고 구성원들은 어떤 역할하며 어떤 교육을 받아야하는지에 대해 소크라테스의 논증에 빠져들수 있다. 기원전의 이야기지만 현재의 정치와도 멀게만 느껴지지 않았다. 오래된 이야기라도 그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배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