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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국가 리뷰 사진

현대지성

플라톤 국가

5점 만점에 4.78점

4.78/5

리뷰 99

공개 리뷰 99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78점입니다, 이 중 99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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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99개 · 평균 4.7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82개(82.8%)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80.8%,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99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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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만점에 4.78점

리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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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리뷰99(1/5 페이지)

  • 박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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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각주로 충분히 고전을 이해하고 도전할수있게 해주는 현대지성의 플라톤의 국가 리뷰 시작할게요 진실하고 올바른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맨앞장에는 플라톤 저자에대한 설명이 있어요 플라톤철학의 진수를 느끼고 개인적으로 자기성찰의 시간을 가질수있어 의미가있는책이예요 플라톤이 소크라테스의 제자이며 그의 사상이 밑거름인만큼 이책은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전개가되요 이책의 주요 주제는 정의란무엇인가 예요 정의란 어떤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 대해서 논의하고 행복을 추구하는거예요 정의를 국가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방안은 지도자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해요 정의로운국가를 만들기위해서는 지도자뿐 아니라 지도자를 선택하는 개인의 역할도 중요하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법은 질문만있고 결론은 없어 내스스로 해답을 유추하며 진리를 깨닫게 하는 방식이예요. 개인의 사고를 더넓혀주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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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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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롭게 사는 게 불의하게 사는 것보다 더 멋진 삶이야! 모두가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정의의 관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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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i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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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하고 올바를 삶에는 진정한 이득이 있는가?" 플라톤을 이해하는 관문이자, 서양철학의 모판이 되는 필독서 플라톤 국가 548p의 두꺼운 책이라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완독의 기쁨은 두배. 중간에 잠깐 졸기도 했지만ㅎㅎ 문답식이라 술술 읽히는 편 완독 도전에 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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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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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지성의 책은 모두 읽어볼만하다. 각 개인마다 느끼는것과 가지고 갈수 있는것이 다르다고 생각되는 좋은 내용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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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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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살면서 고민되고 힘들어 하는 내용이라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이며 아이에게 주고 싶은 책입니다. 답답했던 고민들이 조금은 답이 보였던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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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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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로운자와 불의한자 중 누가 더 행복한지 따져보저 :) 플라톤에 대해 알수 있는 도서🙂 얇지 않은 적당히 두툼한 책에 내용이 꽉꽏차있어 ~ 철학에 관심있는 저로서는 시간 나는 틈틈히 읽는중이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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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ppy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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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장가치로 아이에게도 선물하고 싶은 책!! 현대지성-플라톤 국가 정직하게 사는 삶이 진정 행복할까? 플라톤의 스승 소크라테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내용들을 접할수 있는 책 현실에서의 정의가 불이익으로 다가왔을때 정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중 누가 더 행복한지 따져보자 라는 문구가 다시 한번 인간의 도덕성, 행복등 참된 삶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고전철학이 어렵게 느껴질수 있지만 대화 문 형식이라 조금은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던 플라톤 국가 참된 삶을 살아가기위한 플라톤의 통찰력을 조금은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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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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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지성 플라톤 국가 현대지성에서 출간되는 시리즈이다 이 책은 정의, 이데아, 이상국가, 철인정치 등과 같은 서양철학을 알 수 있는 책이다 철학책이라 좀 읽기 딱딱할 줄 알았는데 천천히 읽다보니 술술 읽혀져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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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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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전 소크라테스 관점의 대화체로 작성된 플라톤의 국가. 기원전 380년경의 정치철학 내용이라서 다소 답답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지금의 정서와 크게 어긋나는 부분도 없고 대화체로 되어있고 직관적인 표현이 많아 쉽게 읽히는 편이었다. 그만큼 오랜 기간 동안 광범위한 영역에 많은 영향을 끼친 서적.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윤리부터 교육, 영혼에 대한 이야기까지 논한다. 소크라테스의 대화를 통해서 플라톤의 정의관과 이상 국가에 대한 철학 이념을 엿볼 수 있는 책인데 민주주의에 대한 비판적 관점도 섞여있어서 갑론을박이 많기도 한 책이다.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내가 저 자리에 있었다면 감히 반박(?) 하고 싶은 부분도 있기도 했다ㅎㅎ 철학 부문에서는 필독도서와도 같은 국가론. 아, 그리스 어원을 따지고 보면 국가론이 아니라 정체, 정치체제가 더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살면서 한 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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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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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 좋아서 야외서 보니 좋아요 생각이 많은 요즘인데 책 읽으면서 정리도 되네요 한번에 다 읽는다기 보단 조금씩 읽으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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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로로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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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이 굴금하다면 플라톤 국가를 읽어보세요 조상들의 지혜가 가득한 플라톤 국가 단어를 정의하여 제시하는 것이 아니하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왜 그런지 문답형으로 계속 질문하고 답을 찾라가는 과정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입니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정의가 나오고 그 정의를 문답으로 파헤쳐가는 과정이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 상대의 말을 받아들일 수 있는 용기가 있고 새로운 지식를 쌓으려는 소크라테스의 지혜가 엿보이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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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erish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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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은 플라톤의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그의 제자들과 나눈 대화를 모은 책이다. 소크라테스는 '정의는 강자의 이익'이라고 주장하는 소피스트 트라시마코스의 대화에서 끊임없는 질문과 역설로 그의 철학적 논리를 이끌어 간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의견을 처음부터 일방적으로 주장하지는 않는다. 그는 상대에게 끊기지 않는 질문과 그에 따른 작은 결론들을 이끌어가며 자신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이끌어간다. 이것은 바로 유명한 소크라테스의 산파법(産婆法)이라고 하는 대화법이다. 이런 그의 화법에 트라시마코스는 '시치미를 떼는 전술' , 혹은 자꾸 말꼬리를 잡는다며 짜증을 내기도 하지만 하나하나 되짚어가며 사실 관계를 확인하고 논리를 이어가는 소크라테스에게 때로는 오류를 지적당하고 혹은 상대를 지적하기도 하며 서로의 논쟁을 이어간다. 이책에서 그들이 나눈 대화와 논의를 모아놓은 <플라톤국가>를 읽다보면 철학자들의 논의 현장에서 그들의 대화를 같이 듣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책에서는 정치와 권력, 통치와 국가 수호자들에 대한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명예욕과 탐욕을 부끄러워하고 스스로 나서서 통치하는 것 수치로 여겨서 서로 통치를 맡지 않으려 했기때문에 보수를 주고서라도 통치자의 역할을 맡도록 했다고 한다. 명예욕과 탐욕을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지금의 정치인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행복한 국가를 만드는 것은 소수의 사람을 따로 분리해 내서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온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것일세' 플라톤 <<국가>>中 <<이데아>> 플라톤의 국가는 너무 어려워서 책의 해제를 같이 넘겨가며 읽고 공부해야만 조금 이해가 갈까말까한다. '동굴의비유'를 하는 부분은 어려운 가운데 흥미로운 부분이기도 했고 왜인지 모를 희망이 생각되기도 했다. 쇠사슬에 묶인채 평생 동굴안에서 벽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는 사람들이 있고 그뒤로 불이 있으며 쇠사슬에 묶인 사람과 불사이로 지나다니는 사람과 사물들이 동굴벽에 그림자를 만든다. 쇠사슬에 묶인 사람은 평생 벽에 비춰지는 그림자만 보기때문에 그것이 실제 라고 믿는다. 하지만 쇠사슬을 풀고 동굴밖으로 다녀온 사람은 동굴벽에 비춰진 그림자가 아닌 실제의 모습을 보게 된다. 동굴안으로 돌아와서 자신이 직접 본 것을 아무리 이야기해도 나머지사람들은 절대로 그사람의 말을 믿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이 보고 듣고 알고 있는것만 믿기 때문이다. 동굴밖의 실재가 바로 이데아이다. 그림자는 이데아의 복사본이거나 허상인 것이다. 이 시기에 우리는 다시 소크라테스를 만나야 한다. 그가 말한 정의를 다시 찾아야 한다. 지금 사회에서 철인 정치를 논한다는 것은 희망이 없다. 영웅을 기다리기에는 우리 사회는 너무 지쳤다. 대신 현명한 유권자, 현명한 시민들이 더 나오는 세상을 바라는 것이 빠를 것같다. 정직하게 사는 삶이 진정 행복한건가.. 현실에선, 불의한 자들이 의인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별문제 없이 잘사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에 정직하게 사는 것이 억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질문은 고대에서도 팽팽한 논쟁의 주제가 되었다. 바로 『플라톤 국가』에서 참된 삶에 대해 치밀하고 철저하게 논변을 한다. 어려운 책이어서 다시 수없이 읽어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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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늄늄늄늄늄늄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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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지성] 플라톤 국가 요즘 바쁜만큼 더 더욱 #독서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플라톤 국가 플라톤을 이해하는 관문이자 서양철학의 모판이 되는 필독서! 정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 누가 더 행복한가? 독서를 하며 과연 #참된삶 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으론 내가 정직하게 그리고 정의롭게 살고자 하는 것이 잘 생각하고 사는거구나 셀프칭찬도 ㅋㅋㅋ 처음에 제목과 두깨에서 겁먹었었지만, 대화를 나누는 형식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기에 거부감 없이 술술 읽을 수 있었다🫡 "정의롭게 사는 게 불의하게 사는 것보다 더 멋진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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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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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아어려운감이 없지않아있지만 그래도 읽다보면 시간도 잘가고 재미있더라구요 내용은 어렵지만 재미있어요 어이가 크먄 읽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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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의눈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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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는 플라톤이 제시한 이상적인 국가 모델을 통해 인류사회의 구성과 철학적 가치를 탐구한 중요한 철학서입니다. 이 책에서는 철학자가 지도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사회를 지배하면서 안정성과 질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이상적인 정치 체제를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상적인 모델이 현실적으로 실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상적인 정치 체제에 대한 비판은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의로 이어져야 합니다. 또한, 플라톤이 제시한 계급 분류는 과도한 권력 집중과 사회적 불평등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플라톤의 이상주의적인 모델에 대한 비판과 함께, 현실에서의 정치 체제 구현과 인류사회의 발전에 대한 논의를 촉구합니다. 이 책은 그야말로 현대 정치 철학에 대한 많은 영향을 끼친 중요한 철학서 중 하나이며, 인류사회의 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나가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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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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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로 저서를 내 놓지 않은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를 그의 제자인 플라톤이 대화체로 풀어내 놓은 책. 정의를 찾아내기 위한 연역적인 대화들,,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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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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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젠간 한 번은 봐야지 책을 이렇게 기회가 돼서 받았습니다 늦었지만 오늘 한 번 차근차근 읽어보려구요 관심이 어느 정도 있었던 터라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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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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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읽어보고싶었던 도서 현대지성 시리즈는 일단 다 다읽어보고싶게만들고 소장욕구도 뿜뿜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도 읽히고 넘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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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는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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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때 철학 수업을 들으면서 열심히 읽었던 책이다 정의로운자와 불의한 자 그리고 행복에 대한 이야기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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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님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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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지성 #플라톤국가 현대지성에서 나온 플라톤국가는 이상국가에 대한 정의를 논의하는 책입니다. 고전책의 맛집 현대지성클래식입니다.^^ 책본문중.. "그러니 우리도 논의의 바다를 헤엄치면서 빠져나오기 위해 노력해야 할걸세. 돌고래 등에 올라타거나 또 다른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말이네." 기적을 바라는 요즘 하루하루를 보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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