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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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게 평가한 리뷰
협찬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공간이 있다. 나만의 공간. 남자들의 공간은 맨케이브라고 하는 것 같은데 우먼케이브도 필요하단말이지. 결국 남녀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만의 숨쉬는 공간이 필요하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이 페이지의 통계는 캠페인으로 제공된 제품에 대한 리뷰 31건을 포함합니다 (전체 31건의 100%). 개별 리뷰의 협찬 여부는 각 리뷰에 표시됩니다.
리뷰 요약
공개 리뷰 31개 · 평균 4.77/5점입니다. 5점 리뷰가 25개(80.6%)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74.2%,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3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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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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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점1개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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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구매 의향
- 74.2%
- 사진 있는 리뷰
- 31개
- 전체 리뷰
- 31개
속성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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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리뷰31개(2/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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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최신순
고은아이 릴리🌸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협찬 #그래도진짜리뷰 #모놀리틱스톤 #조신형 #자세한건네이버검색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저자 조신형 🔢산수를 싫어해서 수학을싫어하는 줄 알았는데 사실 조신형은 기하학을 좋아하고 유클리드/ 비유클리즈 기하학에 완전히 매료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건축가로서 주변의 도시와 자연의 기하학을 탐미하고 부분의 합이 전체의 면을 이루는것, 그리고 재료의 물성을 반어법적 유희로 활용하여 하나의 연속적인 3차원 곡면이 건축이 되는 방법을 탐구중입니다🔎 🪨모놀리틱 스톤(monolithic stone)은 원래 ‘한 덩이 바위’라는 뜻이라고 해요. 🏛모놀리틱 스톤은 깊은 산중에 있는 3평 남짓한 겨우 한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예배실입니다🙏 ☝️딱 한 사람만을 위한 예비실🙏 그의 어머니는 생전에 집 옆에 작은 동굴을 직접 만들어기도에 드렸는데 생전의 어머니를 기억할 수 있도록 기도실을 하나 만들어 달라는 막내아들의 의뢰를 받고 건축가이자 이 책의 작가이신 조신형작가님이 설계되어졌어요📋 🔖서문에서 시작되는 말이 인상적이였어. “건축은 이토록 간절한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태초의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이 멈춘 듯 담는 일이다. 이 책도 그 건축의 일부이다.” 🏛건축물 자체도 누군가 기도와 염원으로 만들어지고 그 시간을 기록해 담은 책까지도 건축의 일부로 본다니 너무 근사하고 멋진 표현이였어요. 💁♂️조신형님은 한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모놀리틱 스톤을 지은 것처럼, 이번 책은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위해 지은 또 하나의 건축인 셈이였어요🤍 🪨모놀리틱 스톤이란 이름은 건축물의 형상보다는 건축주 어머니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 것입니다. 바위의 형상을 닮은 바위가 아니라 어머니를 기리고 자신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바위가 필요했던 거지요💘 🔖신장 185cm의 건축주가 앉아 기도를 하고, 잠깐 뒤로 누울 수 있을 만한 최소한의 규모와 기능을 갖고 있어요🙊 🔖이곳에 들어가 기도하는 건축주의 모습은 마치 어머니 품 안에서 기도하는 아이 같다라고 표현되어 있네요💓 🔖이 안에서 세상과의 연결은 머리 위로 떨어지는 초승달 모양의 빛 한 조각이 전부예요 하지만 이 작은 건축은 건축주에게 깊이를 알 수 없는 심연의 공간이자 신앙과 실존 오가는 울림의 장소입니다🌛 ✔️땅과의 만남, 설계, 시공, 그리고 지난 2년여에 대한 기록들📑 🏷최초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약 2년의 시간, 그리고 건물을 완성하고 이를 기록하고 책으로 담기까지 또 2년의 시간이 걸렸어요. 🏷이책은 이렇게 작은 건축 하나를, 이렇게 긴 시간동안 짓고 기록한 디자인 스토리북이랍니다📖 🤏건축가의 디자인 의도와 사유, 그리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과 시공의 노력 담겨져 있어 책을 보는 내내 감탄을 하게 되더라구요🙊🙉 🏰크고 높은 건축이 대세인 요즘이렇게 작은 건축이 갖는 가치는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읽어보았어요. “하나의 재료가 곧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건축” 🔖흰색, 리듬, 반복, 빛, 곡선 등의 작가님만의 세계의 관점, 설비 조립 과정등을 보면서 건축물들이 주는 자연과의 조화와 안정적인 느낌 등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서 힐링한 기분💞 📖책이 화보집같은 세련미가 넘치는 질감과 편안함을 안겨주보 멋진 건축물 같은 느낌이 들어 이책은 책장이 아닌 협탁위에 올려두었어요☺️ 건축을 잘 알지 못하는 전 새로운 매력의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가장 작고 어두운 공간에서 큰 빛을 그려낸 조신형 건축가의 이야기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잇님들께 추천드려볼께요🙋♀️
녕녕꾸꾸 협찬SNS 리뷰건축가님의 이야기 한장 한장 글이 길지도 않고 그림사진이 있어서 좋아요:) 푸릇푸릇 초록이들 사진도 많아서 눈이 즐거워요
코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건축은 이토록 간절한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태초의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을 멈추듯 담는 일이다. 이 책도 그 건축의 일부이다." 멀리 있는거 같으면서도 눈여겨 돌아보면 가까운 곳에서도 건축물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 그런 작품을 보면서 작가의 의도가 궁금했던 적이 많았다. 어떤 생각으로 이걸 만들게 된걸까, 이건 어떤걸 의미할까, 예술작품을 만드는 작가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흥미로운 도서이다. 비전공자 시점에 맞춰 쉽게 설명되어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건축물의 사진도 함께 담겨있는데 앞과 뒤, 위와 아래, 옆, 가까이 멀리에서 다각도로 보여줌으로써 책이 아닌 직접 보고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때쯤에는 나도 언젠가는 나만의 공간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아옹 협찬SNS 리뷰모놀리틱 스톤의 부분 들이 사진으로 곳곳 담겨있다. 내용없이 문장없이 처음에는 사진들만 주루룩 나열되는데 이게 뭐지 바위인가, 아니면 어떤 건물인가, 누가 만든거지, 자연적으로 만들어진걸까?, 누가 조각을 한걸까? 어떤 의도로 이 건축을 했을까, 어떤 의미로 이 건축을 하게 된걸까 궁금증을 가지면서 한장한장 넘겼던 것 같다. 건축을 전공했지만 때로는 건축가의 건축물의 의미를 이해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이건 어떤 의미를 담은 건축일까, 이것은 한가족을 위한 집도 아니며,문화시설이나 상업시설처럼 대중을 위한 공공장소도 아닌 ,오직 건축주 단 한사람만을 위한 예배실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짓는 이야기를 이책에 담은것이 바로 이책 < 모놀리틱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다. 대지는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에 있다. 건축가도 부산에 여러번 왔지만 처음 가보는 지역이었다고 한다. 부산역보다는 울산역과 더 가깝다는 건축주의 말을 듣고 건축가는 서울에서 울산행에 몸을 실었다. 이건물, 빛으로 그린 바위, 모놀리틱 스톤은 땅 40만평 중 단 3평이 담긴 건축이다. 딱 한사람만을 위한 예배실, 건축주는 아버지를 일찍잃고 어머니와 함께 성장한 막내 아들이었다. 막내아들인 건축주는 묵묵히 자신의 동굴로 향하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이모놀리틱 스톤에 담으로 한것이다. 그래서 모놀리틱 스톤은 그 기억고 정서만을 담는 꾸밈 없는 예배실의 원형이어야 했다. 건축가는 이배경을 알고 나서 맞춤 의복처럼 이 공간은 건축주 한 사람만을 위한 기능과 규모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런 모놀리틱 스톤을 짓게 된것이다. 이렇게 건축물에 대한 배경이야기를 듣고 나니 다시금 이 건축 이 다르게 보였다. 나는 이런 묘미때문에 건축이 좋았던게 아닐까,
연이 협찬SNS 리뷰건축은 그냥 사람이 사는 곳을 만드는 것도 있지만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담아 크기에 상관 없이 만들어지기도 한다는 건축가 조신형의 마인드와 어머니의 뒷모습을 담은 기억의 완성인 모놀리틱스톤이 주는 울림을 그대로 담은 책이다.
라랑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오직 한사람을 위한 예배실 모놀리틱 스톤 설계, 시공, 그리고 지난 2년여에 대한 기록들 최초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약 2년의 시간에 대한 기록을 담은 책
제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깊은 그만의 공간, 산속에 있는 크고 높은건축물,, 모놀리틱 스톤🌚 건축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흥미로울 주제
세일러묵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평소 건축에 관심이 많은편인데 오롯이 책한권에 잘 담겨 있고, 멋진 작품을 보는거 같네요😊❤️
사막여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책 한권에 오롯이 담긴 멋진 건축 작품 한편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서울 웨이브' 조신형 건축가가 작은 예배실인 모놀리틱 스톤의 최초 설계부터 시공하고 세우기까지의 2년간의 기록이 담긴 책이랍니다. ✝️부산 기장에 있는 3평 남짓한 공간, 건축주 어머니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어 어머니를 기리고 자신을 위한 공간으로 위해 바위로 만든 예배실, 모놀리틱 스톤은 개인의 필요에 의한 공간으로 일반인이 직접 가볼 수는 없지만 대신 책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 사람만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아주 작은 공간이지만, 우연처럼 다양한 풍경들을 곳곳에 연출하는 빛이 풍요로워 더욱 아름다운... 건축가의 초기 설계부터 시행착오까지 사진으로 남아 있어 무척 흥미로웠답니다. 건축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 책을 읽고나니 건축가라는 직업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ᴮᵒᵐ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마음이 안정되는 여유로운 서적이었습니다 :) 책만으로도 예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좋았어요 배송도 아주 빨랐습니다 :)
리드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서울 웨이브_조신형 건축가의 이야기를 담은, 📕 하나의 바위를 빚어 큰 빛을 만들어 내는 이것은 마치 ★천지창조 책 하나로 인테리어 느낌이 물씬 나네요. 이 책은 또 하나의 작품.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