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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리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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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5점 만점에 4.77점

4.77/5

리뷰 31

공개 리뷰 31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77점입니다, 이 중 31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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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31개 · 평균 4.77/5점입니다. 5점 리뷰가 25개(80.6%)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74.2%,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31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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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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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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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리뷰31(1/2 페이지)

  • 롬롬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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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퍼런셜퍼머넌스의 대표, 건축가 조신형의 한 작품에 대한 소개이자, 건축주와 건축가의 수많은 대화속에 이뤄졌을 '성스러운' 결과물 그것에 대한 시공의 서사가 겨있다. 산수를 싫어했던 그가 기하의 매력에 빠져들고 단절되는 부분이 없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곡선형태의 독특한 건축물, 아니 예술작품을 하나 만들어냈다. 건축주가 어머니를 추억하고 기리며 의한 것이다.그 마음이 어떠한건지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단 한 사람을 위한 기도의 공간에서 돌아간 어머니를 그리며 그녀처럼 하루중 얼마간의 시간을 꼬박꼬박 기도한다는 그 스토리가 찌르르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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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율줌마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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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관력책은 처음이였는데 작가와 건축가의 표현하기위한 건축물의 표현과 그리고 어떤 의미로 만들었지 읽어가면서 하나하나 알게되니깐 책속에 빠져들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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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레몬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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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게 인상적 이 책은 건축가이자 저자인 조신형님이 예배실을 작업하며 느낀 고민과 결정의 기록이다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하고 낯선 건축이야기 나의 관심분야와는 다르지만 단계별로 친절히 건축물의 형태와 기능, 만든 목적과 과정, 작업과정에서의 어려움 등 나는 알 수 없는 건축가의 입장에서 들여다 볼 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건축은 이토록 간절한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태초의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을 멈춘듯 담는 일이다. 이 책도 그 건축의 일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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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지안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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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차체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적인 요소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내용도 깨끗하고 예쁜 사진들 덕분에화보집인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이따 보면 왠지 경건해 지는 마음에 들어서 차분해지는 기분이 들어 있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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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yeonPark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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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공간이 있다. 나만의 공간. 남자들의 공간은 맨케이브라고 하고 우먼케이브도 필요한것 같다 결국 남녀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만의 숨쉬는 공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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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ucy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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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즐거운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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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뿌네일상
    35점 만점에 3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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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과정부터 소개가 되어있어서 다양한 검토 이력들도 볼 수 있었어요 그림들을 보며 왜 최종작이 탄성했을지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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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는향기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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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실이 탄생하기 까지 그 탄생과정을 책으로 만들었다 특이한 건물 철근 없이 매끈한 곡면의 비정형 건축물로의 구현 하나의 재료가 하나의 공간을 이루는 건축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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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넴없음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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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중에 나이가 들어 작은 집을 지어 사는게 꿈인데 모놀리틱스톤을 잃고 건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더더욱 그 꿈이 커진 것 같다!! 내용 안에 있는 초록의 뷰와 숲은 나에게 정말 로망 멀리보이는 풍경보다 숲을 좋아하는 나는 정말 너무 부러운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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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wed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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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 #모놀리틱스톤빛으로그린바위 건축을, 종교를 몰라도 이 작은 공간안에 담긴 철학과 함축의 웅장함을 절로 느낄 수 있었던 책 - 사람은 누구나 왼쪽과 오른쪽이 비대칭이다. 무엇이든 자주 쓰는 쪽으로 닳기 마련이다. 이 세상과 자연에 완벽한 대칭은 존재하지 않기에 그저 대칭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그럼에도 대칭에 이르지 못하는 지금 우리의 자화상을 투영하고 싶었다. - 워라밸 비움과채움 유연성과힘 MBTI의모든방향 건축물속에 담긴 의미를 들으며 적당한 중심과 대칭이 야속하게도 얼마나 어려운지를 다시금 깨닫게 했다. 그저 모놀리틱스톤처럼 유심히 보더라도 알아차리기 어렵도록 애쓰는 수밖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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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젤당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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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한 점은 같은 내용이 한국어, 영어로 적혀 있어 영어공부하기에도 좋음. 건축가인 작가의 세상을 내가 공유할 수 있어서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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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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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으로 특유의 감각과 창작자 분의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분위기의 도서였습니다. 특히 건축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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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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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건축은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을 멈춘 듯 담는 일이다. 건축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어렴풋하게 그 취지를 이해 하고 건축의 의미에 대해 생각 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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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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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딱 한 사람만을 위한 예배실 모놀리틱 스톤 . 건물을 마치 맞춤 의복처럼 한 사람만을 위한 기능과 규모로 짓겠다는 창의적 발상이 흥미를 이끌었고 계절과 시간마다 변화될 광량과 빛의 각도까지 계산되어 지어진 경의로운 모놀리틱 스톤의 지나온 이야기를 읽으며 건축주의 노고가 새삼스레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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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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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가 없는데도 무척이나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노출 콘크리트 공법에 대해 대략적으로나마 알고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더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철학이 담긴 건축은 참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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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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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에 요런 감성 좋아요 [사이트앤페이지] 작아도 너무 작은 하지만 깊은 그만의 공간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 가장 작고 어두운 곳에서 큰 빛을 그려낸 서울 웨이브 조신형 건축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모놀리틱 스톤3평, 남짓한 겨우 한사람만 들어갈 수 있는 작은 예배실과 하나의 바위를 빚기 위한 건축가의 영감과 술 , 땅과의 만남, 설계 , 시공 그리고 2년에 대한 기록들이 담겨있어요 한장씩 한장씩 넘겨보기 좋은 책이네요 그리고 깔끔하고 예쁜 표지로 어디에 두어도 잘어울리네요 건축은 이토록 간절한 누군가의 기억과 염원을 태초의 바위처럼 세우고 시간이 멈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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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햄 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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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기, 과정, 결과 등의 흐름에 따라 자세히 표현되어있어서 건축을 바라보는 생각이 다양해졌습니다. 읽으면서 작가의 마음에서 바라보게되는 점도 좋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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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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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웨이브의 조신형 건축가의 2년여간의 기록을 담아낸 챡 모놀리틱 스톤은 3평 남짓한 겨우 한사람정도 들어갈 만한 작은 예배실이다. 자연 위에 바위를 빚어 만들어낸 기하학적인 형태에서 건축가가 느끼는 자연에 대한 경배감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 어쩌면 건축이야말로 자연과 가장 어우러지는 예술의 영역이 아닐까 생각해보면서 2년여간 건축가 조신형의 건축에 대한 진정성과 순수 그리고 열정을 느껴볼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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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e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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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건축과 공간의 가치에 많은 관심이 있는 편이다. 멋진 건축물을 보거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주는 공간을 접하게되면 사유에 잠기게 된다. 글을 읽기 전에 외형 사진만 보고는 거대하고 기하학적인 조형물인줄만 알았는데 건축주를 위한 예배실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이 건축물에 대한 의도를 하나씩 풀어낼 때마다 마치 건축가가 옆에 있는 것처럼 한 페이지마다 오~ 오~ 하며 맞장구치는 느낌으로 보았던 것 같다. 건축주를 위한 디테일과 건축물에 대한 애정이 정말 대단했다. 특히나 사람의 불균형을 닮은 건물 바닥면의 비대칭이 마음에 들었고, 건축주의 어머님이 새벽 기도하러 들어가시던 동굴을 모티브로 한 것도, 일부러 비좁게 만든 문도...참 여러가지 디테일이 모두 멋있었다. 나도 창작에 관련된 무언가를 할 때는 혼자 심취해서 의미부여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억지스러운 의미부여가 아닌 애정과 정성을 들였을 때 비로소 자연스럽게 의도가 전달되는 것 같다. 얼마나 많은 고민과 애정을 담았을지 감탄하며 읽었던 책. 아니, 작품! '모놀리틱 스톤, 빛으로 그린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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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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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가 오~ 이거 궁금하더라구요~ 건축가 조신형님의 이야기로 여백의 미가 듬뿍 자주 느껴졌어요 에세이처럼 길지 않아 읽기 편했어요 표지부터 인테리어해도 되는 책이겠구나 느낌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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