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인
4.8/5
리뷰 95건
공개 리뷰 95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8점입니다, 이 중 95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외부 판매처로 이동합니다 (hdjisung.com). 가격·재고·배송은 판매처 기준이며 공팔리터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95개 · 평균 4.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84개(88.4%)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75.8%,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95개입니다.
4.8/5
리뷰 95개
- 5점84개88.4%
- 4점9개9.5%
- 3점1개1.1%
- 2점1개1.1%
- 1점0개0%
- 재구매 의향
- 75.8%
- 사진 있는 리뷰
- 95개
- 전체 리뷰
- 95개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3.94/582명
- 브랜드3.9/549명
- 가격3.92/513명
실사용자 리뷰95개(1/5 페이지)
전체 95건
정렬최신순
ㄱ미짱👍수브로맘 협찬SNS 리뷰알베르카뮈는 말합니다. 내 기준을 찾아 나만의 힘을 가져야 된다고~ 난 내 기준을 찾았는가? 아니요 그래서 내가 나만의 힘을 갖지못했던 건가? 오랜 세월에 걸쳐 인간은 부조리와 맞서 반항을 해왔으며 반항의 표현중에 하나는 예술도 포함된다는걸 집어주었는데 생각해보니 나 또한 어쩌면 계속 어떤 부조리에 반항중인건가? 내 삶의 가치와 방향은 내가 정하는것이고 나는 죽음을 택하지 않고 살아갈 것이며 그렇게 행복과 만족 역시 나의 선택인 것이다~
가횽 협찬SNS 리뷰삶의 작은 부분조차 '반항'으로 싸우기에 힘겨워하는 직장인으로 그의 반항은 너무 어렵지만 시대가 지나간 지금도 카뮈에 반항은 부조리한 시대 속에서 무엇을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좋은 지침이 되어 줄 것 같습니다.
Bella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이렇게 좋은 책을 협찬해 주셨는데 리뷰가 늦어진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hdjsbooks 책을 처음 펼친 날은 회사였고, 그다음은 캠핑장, 그다음은 출장지로 가는 기차 안. 몇 번이고 곱씹으면서 카뮈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나에게 적용해 보면서 소화 시켜봤다. 역자의 말을 비추어보면 반항인을 쓸 당시의 카뮈는 이전보다 사회적인 시선에 신경을 쓰는 듯한 느낌이고, 같은 문장 안에서도 상황적 표현과 피력을 재차 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의 배경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알베르 카뮈이기에 이런 사상과 신념을 가지고 책을 써내려 갈 수 있지 않았을까. 학창 시절에 필독으로 읽었던 시지프 신화랑은 비교가 안되는…레벨…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알베르 카뮈 배경을 인터넷을 통해 조금 서치해 보면서 읽었다.(기차 안에서 책 읽다가 폰 들고 검색하고, 맘에 드는 글귀 사진 찍고 하니 옆에 계신 분이 곁눈질로 계속 흘깃 흘깃…ㅋㅋ) 읽으면서도 매칭이 어려웠던 부분은 뒤에 해설과 핵심 철학에서 정리가 가능하다. ‘반항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은 많은 생각을 들게 하는 질문이었다. 어릴 때부터 내가 가지고 있던 반골 기질 같은 걸 말하는 건가…? 했는데 읽다 보니 그 또한 다를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카뮈가 말하는 반항의 의미는 부조리에 맞서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완전해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 지성 시리즈를 접하면서 어느 시대에 살던지 다수의 의견, 사회가 맞다고 강요해돼 옳고 그름을 따질 줄 아는 튼튼한 자아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지금처럼 혐오가 넘쳐나는 사회 속에서도 과연 자신이 혐오하고 멀리해야 할 것이 그 대상이 맞는지, 맞다고 생각한다면 그 방법은 옳은 방법인지도 깊게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 튼튼한 자아를 위하여. ‘2,000년 전부터 이 세계에서 악의 총합은 줄어든 적이 없다. 신의 낙원도 혁명의 낙원도, 그 어떤 낙원도 실현되지 않았다. 인간들이 보기에 더없이 가치 있어 보이는 고통에도 불의가 달라붙어 있다.’
지영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https://www.instagram.com/p/CzEGODurLKj/?igshid=MzRlODBiNWFlZA==
SuyeonPark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오늘날의 문화적 맥락에서 볼 때 『반항적 인간』은 집산주의 이상의 근간에 의문을 던지고 “정치적 인간”의 선제 조건이 무엇인지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의 주제는 한 문장으로 요약될 수 있다
쌈자를몰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카인의 살인부터 프랑스혁명,마르크시즘,나치즘까지 인간의 숙명적 부조리에 반항으로 답한 서구의 저항의 역사가 들어가있는 책이다.
동글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전쟁과 정치 사회적 폭력, 그리고 테러라는 갖가지 격변기를 겪은 카뮈의 인본주의 철학과 나치같은 극단적 이념에 대한 비판을 읽어내려가며 오늘날 자행되고 지속되고 있는 먼나라 이슬람의 전쟁과 그에 따른 무분별한 희생을 되내어 보게된다. 그 어떠한 폭력과 테러도 정당화 될 수 없음을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는 나로서는 생각이 많아지는 책 카뮈가 말한... -도덕적 정직성을 유지 -중용에 대한 호소 -관용 -인간적 한계의 수용에 호소 폭력과 이념대립이 난무하는 반복되는 역사에 회의를 느끼시는 분들에게 읽어보시길 추천...
세젤당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카뮈는 무려 29세에 <이방인>을 집필했고 44세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해서 프랑스를 떠들썩하게 했어요.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작가 알베르 카뮈가 가장 사랑한 작품은 바로 <반항인>이라고 해요 반항인은 그에게 친구보다 적을 많이 만들어준 책입니다. 그러나 그는 다시한번 써야한다해도 똑같이 쓸 것이라고 했지요. <반항인>은 카뮈가 가장 사랑하는책이고 가장 중요한 책입니다.
연블리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이방인'이라는 소설 작가로 유명한 알베르 까뮈의 '반항인'은 반항의 태도, 반항의 주장, 반항의 성과에 대한 탐색, 그것을 끝낸 후 그 타당성을 이해할 수 있는 반항의 결실과 그 가운데의 부조리가 우리에게 제시할 수 없었던 행동 규범을 담은 사상서라고 할 수 있다 소설처럼 읽힐 줄 알았는데 그 시대의 역사,사회,사상을 알아야 이해하기 쉬워 천천히 읽혀졌다 이 책에서는 인간은 반항을 하면서 자신을 존재하게 만들고 지금 나는 이 시대를 살기 위해 어떤 반항인인가 생각해보게 만든다
민트초코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작가 알베르 카뮈가 가장 사랑한 작품 <반항인>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부조리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반항이 존재한다. 카인의 살인부터 프랑스혁명,마르크시즘,나치즘까지 인간의 숙명적 부조리에 '반항'으로 답한 서구 저항의 역사를 그려낸 책으로 부조리한 시대속에서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좋은 지침이 되어주어서 좋아요
뚜디니 협찬SNS 리뷰반항인이란 누구인가? '아니요Non'라고 말하는 사람이다. 그에게 거부란 포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한번읽어서는 어려운책인거 같아요!
짱구야놀자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의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작가 알베르 카뮈가 가장 사랑한 작품인 <반항인>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부조리가 존재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반항이 존재한다 카인의 살인부터 프랑스혁명, 마르크시즘, 나치즘까지!! 인간의 숙명적 부조리에 "반항" 으로 답한 서구 저항의 역사를 그려낸 책!! 숙명적으로 주어진 부조리 앞에서 과연 어떻게 살 것인가?? "반항"은 이 물음에 대한 대답이다. 시대를 앞서간 책 <반항인> 은 우리에게 묻는다. "우리 시대의 반항인은 언제,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 것인가?" 가장 카뮈다운 문체로 되살려낸 <반항인> 인간은 반항을 하면서 자신을 존재하게 하고 반항은 자유를 위한 수단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진정한 반항은 부조리에 맞서는 것이지 않을까??
cherishlim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지금의 시국에 이 책을 만나게 된 것은 운명인가 싶을 정도로 강력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반항인>이라는 날 것 그대로의 제목으로 시작 된 내용은 보다 정확하고 자세하게 진정한 반항이라는 것을 심장에 깊게 새기게 됩니다.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린 존재한다.' P.35 반항인 이란 누구인가? '아니요'라고 말하는 사랑이다. 그에게 거부란 포기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그는 반항의 시초부터 '예'라고 말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반항인은 '아니요'와 '예'를 동시에 말하는 사람,참을 수 없는 구속에 대해 '아니요'라고 말하며 "인간의 내면에 지켜 보존해야 할 영원한 그 무엇", 즉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예'라고 말한다. P.453 반항이란, 세계의 모순을 살아있는 의식으로 바라보며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것이다. 어쩌면 반항인으로써 살지 않는 순간이 왔다는 것은 죽어 있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정한 반항인의 의미를 알게 된다면 나 스스로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판단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내가 생각하고 있는가에 대해 알아 차리길 원한다면 꼭한번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브롤리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알베르 카뭐는 프랑스의 작가로, 우리가 흔히 아는 작품에는 이방인과 페스트가 있죠. 소시적 전공으로 이방인을 씹고 뜯고 맛보고?? 시험보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알베르 까뮈의 글에는 한가지 개념이 있는데 바로 "부조리"에 관한 것이예요. 이책은 그가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부조리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정리했습니다. 까뮈를 좋아하신다면 천천히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빙빙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알베르 카뮈는 이방인이라는 소설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반항인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그 시대 역사, 사회, 사상을 알아야 이해 할 수 있음. 카뮈 문체가 좀 난해했고 여러번 읽어 봐야지 알겠음. 글도 간지남..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역시 클래식시리즈 소장가치 = 충분 !!
얌야미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인간은 왜 살아가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하는가! 너무너무 어렵지만 내가 좋아하는 알베르카뮈의 책 반항인! 알베르카뮈는 늘 니체의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있는 것 같다. 허무를 넘어선 반항! 뒷부분의 카뮈 인터뷰도 정말 맘에 든다!
soling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지성 책을 여러 종류 읽어봤는데 역시나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다른 책들도 좋았는데 요 책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삶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좋았습니다
좋아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집사꺼야 #반항인 알베르 카뮈의 반항인을 읽고 있어요~ 방항인은 카인의 살인부터 히틀러의 나치즘까지 서양사를 꿰뚫는 반항의 역사를 개관한 책이에요~ 알베르 카뮈가 이방인으로 작가로서 정점에 이를렀지만 카뮈의 사회 정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읽어야할 책이 바로 반항인이라고 하더라구요~ 이 반항인이 나오고나서는 당시 사회를 뜨거운 논쟁의 장으로 반들었고 알베르 카뮈를 그만큼 수많은 비판을 받으며 이방인을 발표했을 때와는 아주 다른 파란을 겪었다고해요 그럼에도 알베르 카뮈가 가장 사랑했다는 책이 이 카뮈의 에세이 반항인이죠~ 이방인이 소설인데 반해 반항인은 에세이라서 카뮈의 반항이라는 주제가 더 선명하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지금도 손에 들고 있는 이 책이 이번 긴 연휴 제 동지가 되어주고 있네요~ 엄청 가벼운 주제가 아님에도 현대지성의 다른 책이 그러했듯 활자 크기나 번역에 있어 가독성이 좋아서 생각보다 진입장벽이 낮은 책일 것 같아요~ 카뮈의 사회 정치적 사상이 궁금하다면 알베르 카뮈의 반항인을 추천합니다 ~ ^^ . . . #독후감 #도서리뷰 #독서일지
레몬라벤더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오늘의 책소개 📚 20세기 프랑스 최고의 작가 알베르 카뮈가 가장 사랑한 작품 '반항인' 카뮈의 사회,정치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나는 반항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존재한다” 책 자체가 쉬운 책은 아니라 읽기까지 시간이 좀 걸리고 문장 하나하나 읽고 또 읽어야 했지만 반항이란 무언가에 반대하고 대항하고 파괴하는 것이 아닌 그냥 인간의 본연의 감정이라는 것 반항은 삶을 허무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닌 내 존재와 상황을 좀더 객관적으로 볼수 있게 해주는 마음가짐인거 같다
비키바라 협찬SNS 리뷰알베르 카뮈는 프랑스의 작가이자 철학자로 “이방인“이라는 소설로 잘 알려져있다. 그의 사상은 다양한 견해로 추앙만 받지는 않았다. 알베르 카뮈는 개인의 자유에 대한 사고와 더불어 허무주의의 철학의 정초를 닦는데 힘을 썼음에 이 책도 그런 노력의 산물이겠다. 이 책에서는 인간은 반항을 하면서 자신을 존재하게 만들고, 또 반항의 대상은 자신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므로 허무주의적 성격을 지니고 있다. 어떻게 보면 반항은 자유를 위한 수단으로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 자신과의 결속을위한 반항이었을까 치열한 그의 반항은 현시대와는 맞지 않다고도 느껴지지만 그러기에 존재하고 자유를 위한 방법의 하나였을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