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개미 자서전
4.06/5
리뷰 8건
공개 리뷰 8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06점입니다, 이 중 8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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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8개 · 평균 4.06/5점입니다. 5점 리뷰가 4개(50%)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87.5%,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8개입니다.
4.06/5
리뷰 8개
- 5점4개50%
- 4점3개37.5%
- 3점0개0%
- 2점0개0%
- 1점1개12.5%
- 재구매 의향
- 87.5%
- 사진 있는 리뷰
- 8개
- 전체 리뷰
- 8개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4.25/58명
- 실용적3.88/58명
실사용자 리뷰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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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최신순
GoWoonJang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에디터로 선정이 되었단 문자를 받은 이틀뒤, 핑크빛 색상의 이쁜책이 도착 했습니다. 색깔이 예쁘고 자그마한 것이 집기 좋았어요! 제목은 일개미 자서전. 직장인을 일개미라 칭하며, 자신이 일개미가 되기위해 취준생으로써 준비할때 겪었던 일과, 진정한 일개미로 거듭났을 시절의 눈물 콧물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저자가 본인이 겪었던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내가 같이 공감하고 있었고, 작은 반항이라도 할때면 돌아오는 비난이 두려워 시도도 못했던 나에게 큰 도전의식?을 심어주는 책이었어요~ 와이셔츠 안에는 불가능한 꿈을 새기자는 (본문 214페이지 참조)글쓴이의 소심한것 같지만 큰 반항은 무요일을 보내고 있는 나와 같은 직장인들이 쿠키요일을 선물받는 만큼의 (본문 144페이지 참조) 긍정적인 느낌을 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내일도 일개미는 화이팅 할게요!ㅎㅎ 끝으로 속 시원하게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풀어낸 책을 접할수 있게해준 공팔리터 감사합니다^^
황태웅 협찬SNS 리뷰현실적인 사회생활의 경험을 담은 책 나도 곧 저렇게 될 꺼 같은 느낌에 공감을 느꼇다 쏘쏘
횽싱링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주말에 일개미자서전 읽는중❣️ 책 중간중간에 그림있는데 넘 귀엽구 공감간단 젤리파는 판매원 일을 하던 경험으로 자소서에 멋지게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키먹는 그룹 이랑 무를 씹어먹는 그룹중 수학문제를 더 빨리 포기하는 그룹은 무를먹던 그룹이란다! 그건 무를 먹는데 모든 집중을 써버렸기때문 우리가 주말에 휴대폰과 텔레비전을 끼고 뒹굴거리는 이유는 평일에 잔뜩 먹은 무를 소화해야해서란다😂😇 공감✖️100 집에서 누워서 책읽는중 무 소화중 🏠📗💚
권영국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아직 대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나에게 직장생활이란 주변인의 약간의 얘기와 sns 에서 보는정도 이 책이 모든 직장인의 모습을 말해주진 않겠지만 사회생활에 대한 새로운 생각과 반감이 보건계열이지만 병원또한 비슷한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아직 취직하지 않은 대학생들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우리의, 소중한 주변인의 일일지도 모르는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생각들 밝지만은 않은 현실 하지만 그 답답한 상황속에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도와줄건지는 알 수 없는 자신이 헤쳐나가야 할 문제네요
JumiJeon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졸업이 일 년은 더 남은 4학년이지만 취준생이기도 하기에 일개미 자서전은 많은 생각을 갖게 하는 책이다 알게모르게 재미를 주는 작가님의 말투가 시선을 굉장하게 끌어당기는 책이고 귀여운 삽화에 글에 대해 공감과 이해를 더하는 책이었다
토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일개미자서전📖 요즘 틈틈이 읽고 있는 책 읽고있노라면 예전의 내가 생각나고 미래의 내가 상상이 된다 모두들 비슷하구나 공감대 형성😔 격공!!!!!
부르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직장인이라면 공감 백배! 어쩌면 나의 이야기 일지도 모르는 내용들! 출퇴근길에 읽고 있는데 개고생하던 제 작년 모습이 떠오르네요 사실 책이라면 잘 챙겨보지 않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잇어서 그런지 금방 거의다 읽었네요
JasmineHan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책 잘 받았습니다. 일개미라도 되고 싶어하는 제가 이 책을 신청했다니 우습다는 생각이 잠깐 들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을 미리 경고하는 안내장 같은 걸까요? 침대에서 잠깐이나마 더 누워있고 싶은 게으름에 펼친 책인데, 한 숨에 책 절반을 읽었네요. 인턴 때 제 모습이 생각나 조금은 씁쓸했습니다. 보통의 삶을 거부할 수도, 좋아할 수도 없는 그 난감한 기분. 일단 어제 쓰다 남은 자소서를 마무리 해야 하기 때문에 책은 잠시 덮을게요. 일개미의 본질은 불평과 순응의 절묘한 조화 아니겠어요~ 아 일하기 싫으면서 일하고 싶은 이 말도 안 되는 기분 ㅠ 다들 몬주알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