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자가 작성한 리뷰를 공개합니다. 대가성 리뷰에는 협찬 표시가 있습니다.

나는 냥이로소이다 리뷰 사진

21세기북스

나는 냥이로소이다

5점 만점에 4.28점

4.28/5

리뷰 20

공개 리뷰 20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28점입니다, 이 중 20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나는 냥이로소이다 판매처로 이동 (새 창으로 열림)

외부 판매처로 이동합니다 (kyobobook.co.kr). 가격·재고·배송은 판매처 기준이며 공팔리터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0개 · 평균 4.2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9개(45%)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100%,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0개입니다.

4.28/5

5점 만점에 4.28점

리뷰 20

  1. 5945%
  2. 4945%
  3. 315%
  4. 215%
  5. 100%
재구매 의향
100%
사진 있는 리뷰
20
전체 리뷰
20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4.43/520
  • 실용적4.13/520

실사용자 리뷰20

  • 유디공주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유디공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고양이가 사는 이야기를 이렇게 보게되다니! 고양이는 이렇게 생각하고, 이런 기분을 느끼는구나... 살짝 글썽이다가도 웃고, 웃다가도 훌쩍거리게되는, 조금 더 고양이를 알게되는👍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쎄미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쎄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쎄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쎄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고양이 만세가 책을 쓴건데!!! 너무 귀여워요!!! 처음으로 책당첨됬는데 완젼완젼 만족합니다!!!!!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KyungmiShin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KyungmiShin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고양이 시점의 책은 신기방기 ㅋㅋ 너무 웃긴데 슬프기도 하고.. 난중에 내가 아이를 낳았을따 울 고양이가 저리 느낄까 미리 고민해볼수 있었던 책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boombee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boombee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고양이가 바라보는 시선에서 쓴책이네요 시점이 바뀌니 이렇게 신선할수가.!! 재밌네고 그리고 생각할시간도 만들어주는거같고 집사님들이라면 꼭읽어봤음 좋겠어요 공감 백퍼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까꿍이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까꿍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까꿍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반려동물들과 사람, 일상과 육아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다. 고양이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이어진게 독특하고 생생하여 마치 실제같았다. 각자의 캐릭터도 잘 살려내고 흔한 일상들을 요리조리 재미있게 표현해낸 책이었다. 책을 다읽고나니 마치 고양이의 생각을 훔쳐본듯한 기분이다.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오지수
    3.755점 만점에 3.7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오지수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오지수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평소 고양이를 관심있게 보는 편이라 바로 끌려버린 책! 이런 장르의 책은 처음 접해봐서 몹시 신선했다. 묘생일기라는 컨셉이 귀엽고 꽤 재미있게 읽었다.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 관심있게 볼 것 같다ㅎㅎ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소녀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소녀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소녀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나는 냥이로소이다❣️ <나는 냥이로소이다>는 고양이의 눈으로 쓴 글이다. 인간의 눈으로 고양이를 바라보고 쓴 이야기들은 있었지만 반려묘 만세를 내세워 인간 생활의 모습과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고양이가 없는 나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 집사라면 고민말거 선택하시길🤗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와와봉돌
    35점 만점에 3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와와봉돌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소소하다 감동적이다 고양이의 시점에서 본 일상 쉽고 술술 읽히는 재미있는 책 나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알러지만 없다면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강엘프
    25점 만점에 2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강엘프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좋아하는 고양이 이야기라서 잘 읽었어요 고양이 입장에서 쓴 필체도 좋고 힐링되는 책이에요 집사라면 읽어봐요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nwcharm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nwcharm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만세작가님 .. 존경합니다 저두..작가님 집사 시켜주세욧.,,^^ ❤️🧡💛💚💙💜❣️💕💞💓💗💖💘💝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파우더돌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파우더돌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집사의 일상 그리고 가족에 대해 그린 책입니다. 반려인 1,2호에서 태어난 아기 지우, 그리고 강아지 제리의 에피소드가 읽는 내내 소박한 재미를 줍니다. 왠지 만화 오늘의 네코무라씨가 떠오르기도 하는 책이었어요. 종은 서로 다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공존해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책이었습니다. 애묘족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책일 것 같네요.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키아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키아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키아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글 쓰는 고양이 만세가 들려주고 집사가 옮겨적은 묘생 이야기 만세의 시점이라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많이 두껍지 않아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았고 재밌어서 끝장까지 금새 휘리릭~ 넘어간다 중간중간 만세 사진도 귀엽다 강추!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야딩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야딩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야딩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고양이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읽으면서 엄청 힐링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서근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서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냥님을 키우는 집사입장 더더욱 공감되는 꿀잼 책! 책이랑 거리가 멀지만 이건 하루만에 다봄ㅎㅎ냥덕후인 초등학생도 충분히 쉽게 읽을수있다. 꿀잼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eunhye18181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eunhye18181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만세가 직접 이야기해주는 ... 묘생일기랄까 ㅋㅋㅋㅋㅋㅋㅋ 흰색 고양이 만세가 이야기하고 집사가 대신 적는 ㅋㅋㅋㅋㅋ 만세 이야기를 읽으며 느낀것이 너무 많다 웃기기도 하고 순간순간 슬프기도하고 ㅜㅜㅋㅋ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lovely효민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lovely효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lovely효민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고양이 입장에서 관찰하는 인간의모습, 소재부터 특이하고 재미있었다 중간중간 귀여운 사진들 보는재미도 쏠쏠^^❤️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neok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neok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neok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가슴 따뜻해지고 가끔은 찡하고 인생이 담긴듯한 작은 책한권.. 5학년 딸과 함께 보았습니다 좋은책 감사합니다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SumiShin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SumiShin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SumiShin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제목부터 신선한 이야기가 가득할거같은ㅋㅋ 나는 냥이로서다 국내최초 고양이 저널리스트라는 이름이 생소하면서도 호기심 팡팡ㅎㅎ 묘생일기는 익숙하지않지만 킥킥 거리면서 한장한장 넘겨보았네용ㅎㅎ 반려묘가 있다면 꼭 읽어보아야할 추천도서!! 재밌어요🌝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쁑쁑
    3.55점 만점에 3.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쁑쁑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나는냥이로소이다책😀 고양이를통해 힐링을 고양이에게서 교훈을얻는 조금특이한책인거같다🧐🧐 고양이를 좋아한다면 힌번쯤은읽어보고싶을꺼같다😤

    사진 1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유지니
    4.255점 만점에 4.2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유지니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유지니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고양이가 글을쓴다는 시점이 너무 재미있다. 어떻게 이렇게 생각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내용들이 흥미로워 자꾸 읽어보게 되는 책이다.

    사진 2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