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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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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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과 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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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가 가장 높습니다52명 평균 3.77점
- 가격이 가장 낮습니다47명 평균 3.72점
높게 평가한 리뷰
협찬책이 도착하기전의 기다릴때의 설렘이란 기대만땅이다. 작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다. 작가는 어릴때 아빠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께서 두 형제를 키우셨는데 재수를했고 대학을 갔고 더이상 형을 볼 수 없을때 책을 쓴것이다. 그래서 처음의 내용은 우울로 시작한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이 페이지의 통계는 캠페인으로 제공된 제품에 대한 리뷰 220건을 포함합니다 (전체 220건의 100%). 개별 리뷰의 협찬 여부는 각 리뷰에 표시됩니다.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20개 · 평균 4.5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56개(70.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65%,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20개입니다.
4.58/5
리뷰 220개
- 5점156개70.9%
- 4점53개24.1%
- 3점7개3.2%
- 2점1개0.5%
- 1점3개1.4%
- 재구매 의향
- 65%
- 사진 있는 리뷰
- 220개
- 전체 리뷰
- 220개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3.75/5185명
- 브랜드3.77/552명
- 가격3.72/547명
실사용자 리뷰220개(10/11 페이지)
전체 220건
정렬최신순
mm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저자사 직접 경험한 인생을 진솔하게 풀어내었습니다 같이 어두운 시기를 겪고 있는 독자들과 함께 소통하기 좋은 책입니다
혜수님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20대 대학생이 꿈을 포기하고 아버지와 형을 잃은 트라우마로 우울증에 겪게 되고 상담과 치료를 병행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자전적 에세이📓 본문중에서📚 5살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두 아들을 정말 힘들게 키웠다. 오랜 시간 꿈을 키워오던 나는 현실에 부딪혀 꿈을 포기하고 안정적인 길을 선택했었다. 방황하던 나는 재작년에 형이 죽고 점점 절망 속으로 빠져들었다. 어디에도 기대지 못하고 깊은 절망 속에서 헤맸다. 좋은 사람, 좋은 아들이기 위해 항상 잘 지낸다고만 대답했었다. 하지만 망가져버린 나는 더 이상 잘 지낸다고 대답할 수 없게 되었다. 상담과 치료를 병행하며 나의 우울을 파헤치기로 결심했다. 모든 것을 중단하고 나의 인생을, 나를 돌아보기로 했다. 내가 왜 절망에 빠졌는지, 나는 왜 행복하지 못 했는지.... 심적으로 지치고 마음이 더 아픈 요즘... 위로받고자 이 책을 읽어 보았는데 책을 읽는 동안 공감가는 부분과 저자의 상황에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혼란속에 빠졌다😶 가족을 상실하고 꿈을 포기하며 빠졌던 좌절 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발버둥 치는 이야기📝 누군가의 상처 치료 이야기가 약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연이 협찬SNS 리뷰첫장에서부터 숨이 턱하고 막혔던 책이에요. 어떻게든 죽고 싶었다고 아니 정확히는 더는 살고 싶지 않았다고 누군가 죽여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과 함께 누군가 구원해줬으면 하는 사무친 소망 제 예전 이야기인줄 알았어요. 가족 꿈 사랑 하나씩 접어가던 글쓴이의 에세이가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서 먹먹했어요.
happy07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나에게도 묻고 싶은 말... 나의 힘듬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 한장 한장 읽으면서 공감과 위로를 받고 작가의 성장을 느낄수 있는 시간이되네요 26살 공대생의 자전적 에세이지만 자신을 우울증을 이겨내기위한 노력들과 자신의 삶을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마음의 위로를 받을수 있는 시간이네요
MiSeonKim 협찬SNS 리뷰언제 부턴가 계속 안좋은 일의 연속이라 책으로나마 위로와 위안을 받아보고자 읽어보았는데... 생각했던 느낌과는 달라서ㅜㅜ 지금은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여서 그런지 읽기 힘들었어요...ㅜㅜ
쌈자를몰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저자의 불안하고 의지할 곳 없는 그마음을 다 헤아릴 수 없지만 나도 한 때 우울했던 경험을 떠올리면 충분히 힘들었다고 생각하고 그래도 일어나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멋지시다..ㅠ
박뱅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제목으로 이끌려서 신청했던 책이였는데 읽어보니 힘들었던 시절들 이야기들이 참 많은생각을 갖게하는 책이였다. 누구든 자신만의 아픔이 있을거고 잘 이겨내서 살아보자는 생각을 갖게하는 책이였다.
kyeonghui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이책을 보고 울고 웃고 감동적인것같아요 😭 이 책은 26살 공대생의 자전적 에세이다. 본인의 이야기를 드러내면서 성장하는 책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되네요 ~ 우울증,자살,재수등 자극적인 이야기가 좀 나오지만 읽으면서 눈물이나고 작가가 생각이나면서 눈물이 나오네요 😢 작가의 상태에따라 각 단원페이지 색이 연해지는것과 글 중요내용을 짤막하게 알려는 이런포인트도 멋지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치명적매력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정말잘지내나요 사실난울고있는데 나의 힘듬이 투정같이 느껴진 책.. 읽으면서 위로도 받고 공감도 하고 아픔도 느끼며 좀더 성숙하게 이겨내야겠음을 결심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세상에없는나 협찬SNS 리뷰20대 대학생이 꿈을 포기하고 우울증을 격으면서 치료를 하며 자신을 돌아보며 극복하기 위해 쓴 에세이로 뭔가 우울해질거 같은 느낌이지만 나 자신을 돌아볼수 있게 되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혀니♡ 협찬SNS 리뷰첫줄 . . 당첨되서 읽게되었던 책 이것거것 많은 생각을 느끼게 만들어준 책이다, 어느공대생의 자서전 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형의자살.. 그리고 우울증등 나와는 다른 이야기를 살아온 어느 청년의 이야기를 간접적 경험하고 우울증을 헤쳐나가는 모습들을 보며 나의 삶도 뒤돌아보게 만들었다
림림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평소 에세이, 특히 자전적 에세이를 좋아하지 않았다 대부분의 이런 류의 도서는 어떤 분야에서든 이미 성공한, 무언가를 이룬 사람들의 얘기를 다루는데 어느 정도 동기 부여는 되지만 이런 생각과 감정보다 당연히 저자와 동일한 출발 선상과 환경일 수 없기에 (가정 환경, 인맥, 운 등등 모든 상황) 되려 더 내 상황에 비약이 되는 느낌이 없지 않았고 이해는 될지언정 공감가는 건 극히 없다는게 그 이유 이런 내게 아직 어리다면 어린 26, 자퇴를 희망하는 서울에 거주하는 공대생이란 저자 철영씨의 프로필은 되려 더 신선하고 호기심을 자극했는데 비록 나이는 나보다 10살이나 어린 그이지만 어린 시절 경찰관이던 아버지의 순직으로 두 아들의 양육을 위해 수능과 3년의 임용고시를 거쳐 결국 선생님이 된 대단한 홀어머니지만 이 과정 중 필연적이랄까... 자연 방치된 두 아들중 차남으로 형의 무차별적인 폭언과 폭행을 겪으며 형을 혐오하지만 어머니를 위해 묵묵히 혼자 감내한 그 이후 어머니와 같이 살던 집에서 자살한 형의 죽음 살가운 사이도 아니고 성인이 된 후론 2년이 넘게 보지 않았던 형이었기에 본인도, 주위에서도 형의 죽음 이후에도 다 괜찮은거라 알고 있었지만 사실은 오래전부터 이어진 망가진 마음에 결국 무기력증과 우울증 진단과 현재도 치료를 이어가며 아직은 힘들지만 우울을 떨쳐내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누구를 가르치려는 의도도, 화려한 미사어구도 없이 힘든 얘기들을 최대한 담담하고 묵묵히 써내려간 일기장 같은 자서적 내용들을 읽어가며 같이 슬펐고 아펐고 걱정됐고 대단하다 느꼈다 소재가 소재인만큼 내용이 결코 밝거나 가볍지 않다 독자에 따라선 때론 읽어가기 힘들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이 너무 마음이 힘든 사람들이라면 원인이, 현재가, 결과가 아무리 다르더라도 저자의 힘들었던 과거와 이겨내려는 현재의 내용에 상당히 위로를 받을 것이리라, "나도 해봐야지"란 동기부여가 되지 않을까라 본다 지금은 많이 인식이 바꼈다지만 아직도 한국에선 정신과를 다니는 걸 보는 시선이 불편한 경우가 꽤나 있는데 외국에선 우리가 평소 자주 찾는 가정의학과나 내과 등의 병원보다 더 많이 찾는 곳이 카운셀링, 정신과이다 그만큼 몸이 아픈것보다 마음이 아픈 경우가 많다는 것 마음이 병드는건 누구나 알아채기 쉽지 않고 "이러다 말겠지"하며 방치하는 것도 태반인데 그러다 현실은 피폐해지고 때로는 부지불식간 생명까지 놓는 경우 역시 허다하고 점점 증가하고 있어 우리는 내 마음 돌보기, 경우에 따라선 정신과 등의 전문 인력의 도움을 찾는 것을 꺼리면 안된다 정신과의 도움을 받은지 오래지만 아직도 마음 돌보기가 매우 미약한 상황이지만^^; 부디 철영씨는 하루빨리 상처에 딱지가 생기기를, 어렵사리 찾은 꿈이 이루어지기를, 어떤 일이 있어도 지금의 노력이 멈춰지지 않길 빈다 가르치려들지도, 억지 위로도, 노력하란 강요도 전혀 없으면서 보이지 않는 위로와 힘을 주기에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강.력.추.천!
쪼꼬사랑이언니 협찬SNS 리뷰우울증이 진짜 무서운 병이라는걸 잘 아는데 이겨내는 모습이 좋았어요 집에서 자기전에 슥슥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한번쯤 읽기 좋은책입니다
쥬롱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현대인 누구나 겪고 있는 우울증 그리고 외로움, 사랑갈구 작가가 솔직하게 적어내려간 실화바탕으로한 에세이를 읽으며 나의 감정을 살펴보게 되었던 책이에요
슨슨이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처음에는 작가의 트라우마나 우울한 부분의 내용이 지속적으로 나와 어두운면의 책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으나, 어려운 환경과 힘든 삶을 나혼자만이 짊어지는 것이 아닌, 주변을 통해 극복해가는 내용을 보고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되는..
라라 협찬SNS 리뷰상처가 많은 작가님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포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까지 힘들었을 것 같아요.
룰류랄라 협찬SNS 리뷰생각보다 가슴이 먹먹해지기보다 이게 뭐지 싶은 책... 제목으로 위로 받을 것 같았는데 생각보단 아니여서 모르겠당...
작은곰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 26살 공대생의 자전적 에세이... 꿈을 포기하고아버지와 형을 잃은 트라우마로 우울증에 겪게되고 상담과 치료를 병행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도서.. 한때 나도 나의 마음을 끄적거려놓은 노트가 따로있었는데, 그걸로 나만의 책을 만들어볼 생각은 해봤어도 이렇게 실행하지 못했는데, 한번 만들어보까나🤭 .
파랑새41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코로나로 모임도 자제하게 되고 외출도 자제하니 무기력하고 우울감이 많이 드네요 무언가 위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선택해본 책 저자의 힘든 삶에 대해 읽어 보니 나의 무기력함은 투정 같았어요 저자의 슬픔도 공감이 되고 나에게도 위로가 되어준 책이네요
holic맹 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저자의 삶의 어두운 면 공유해주고 담담하고 솔직한 이야기로 저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것 같았어요. '우울한날' 살며시 저에게 속삭이듯 말이에요. "괜찮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