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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리뷰 사진

가을봉숙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5점 만점에 4.5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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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20

공개 리뷰 220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8점입니다, 이 중 220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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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20개 · 평균 4.5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56개(70.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65%,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2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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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용자 리뷰220(11/11 페이지)

  • 글라라5205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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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철영 작가의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를 읽어 봤어요. 젊은 공대생의 가족의 사랑에 대한 결핍, 우울증, 그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상담 센터를 찾아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자전적 에세이에요.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데도 우린 어딘가에 그렇게 해방되지 못하고 갇혀 사는 느낌 그게 물질이든 정신적인 거든 어떤 마음으로부터도 자유롭지 못하면 결국 내스스로가 나를 가둘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을 통해 결국 용기내어 정신적 치료상담을 받으며 이겨내고 노력하고 용서할건 용서하고 그거 또한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알아서 할수 있기를... 나도 참 이것저것 문제가 많은데... 나도 치유받고 싶다는 생각이...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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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Leen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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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주변의 평범한 청년세대들도 겪고있을지도 모르는 이야기 그 수많은 사람들 중 한 명의 이야기 이런 삶을 살고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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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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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렵지않아 술술 읽기는 좋으나 밤에 읽으면 센치해지는듯한 책인것 같음.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보면 극복하기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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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땡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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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자서전인 만큼 글쓴이가 되어 생각해 보았다. 작가의 독백 부분부터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형과의 갈등 형제간의 갈등은 후회로 남지만. 작가의 마음은 얼마나 힘들었를까 ..같은 둘째로써 고민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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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찌니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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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오랜만에 집중해서 읽어보니 많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좋은 시간 보내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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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HA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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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창가아래에서딱분위기잡고읽기좋은책인것같아요 우선책제목부터가슴에와닿는거봐요... 코로나때문에 우울한데공감도가며위로도받아서좋은거같아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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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eun2da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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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을 포기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했던, 새로운 꿈을 찾아가고 있는 26살 공대생의 자전적 에세이 정말잘지내나요. 사실난울고있는데, . 경찰이던 아버지는 8살때 순직하시고, 갑자기 가장이된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아들들을 방치할수밖에 없었다. 어릴때부터 저자에게 폭력과 폭언을 일삼던 형, 그런형을 혐오했다. 그리고 형의 자살.. 형이 죽고나서 저자에게 찾아온 우울증 이 과정을 꽤 상세하게 묘사하는데 하...읽다가 읽다가 저자의 힘든상황과 책이 주는 우울감에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여러번 덮었어요.. 저자의 인스타를 들어가 이것저것보며 괜찮으시구나,, 하는 안도감에 뒤로는 그래도 술술 잘 읽은것 같아요ㅜ 뒷부분은 저자의 우울과 치료과정을 담고 있는데 자신의 상황을 담담하게 써내려가 더 와 닿았던것 같아요. 읽는 저는 조금 힘들었지만, 저자는 이것또한 치유의 과정이였을 테지요.. 목차표지가 검정색에서 점점 밝아져 저자의 회복단계를 보는것 같아 그것도 좋았어요! 나라면 저상황을 어떻게 극복했을까..겪어보지 못한 일들이기에 공감과 위로를 받기보단 잘했어요, 잘할거에요, 위로와 칭찬을 드리고 싶은 책이였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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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yyy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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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마음을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담겨있는 책이다. 담담하게 아픔을 써내려간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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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chan92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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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제목부터가 슬픔이 가득한 이 책은 엄마의 사랑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던, 기억나지 않는 아빠의 사랑이 그리웠던, 멋대로 세상을 떠난 형을 용서하지 못했던, 꿈을 포기하고,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했던, 새로운 꿈을 찾아가고 있는, 26살 공대생이 독립출판으로 출간한 자전적 에세이에요! 누군가의 일기장을 들여보는 듯한 느낌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공감도 되고 측은함도 느끼며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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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바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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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난 울고있는데☘️ 제목부터가 무언가 심금을울리는 멘트~♡ 26살 공대생의 자전적 에세이다. 경찰관이던 저자의 아버지는 5살일때 형이 8살일 때 순직했다. 갑자기 가장이된 어머니는 수능공부 를 해서 대학에 가고 임용고사를 준비해 교시가 된 다. 그러나 생계를 위해 공부해 집중된 그 시간, 아 이 두명은 방치 되었던 것이다. 형은 어릴때 부 터 저자에게 폭언과 폭력을 일삼는다. 엄청난 폭력 을 겪은 저자는 형을 혐오 했다. 그러다가 엄마 기 대에 못미치는 자신이 못마땅했는지, 형은 어느 날 집에서 자살을 하고 엄마가 발견한다. 형이 죽고나서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저자는 상담 을 받기 시작하고, 엄마와의 관계를 개선하려 노력 한다. 선생님은 사람마다 감정의 주머니가 있다고 얘기해 주었다. 그리고 그 주머니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한다. 감정이 쌓 여 주머니가 넘치게 되면, 마음의 병으로 나 타나게 된다고 한다. 느끼는 감정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주머니의 크기가 중요하다고~ 와. 감정 주머니의 크기라! ? 나도 공감한다~ 나도 많이키우려고 노력중이다. 끝까지읽으면 무언가 느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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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kuk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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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현대인들 몸만큼 정신 건강이 헤쳐기 쉬운 요즘 마음의 양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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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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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만이 아닌 다른 사람도 힘든일을 겪으며 살고 이려내려 안간힘을 쓴다는 사실에 위로가 되는 책 힘듬은 공감하고 나에게 그리고 타인에게도 힘을 주고 싶은 책 내용은 어둡지만 공감이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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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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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의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보면서 우울을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회복하는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던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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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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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의 솔직한 심정을 다 드러낸 책. 남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본 기분이든다. 한편으로는 배우기도 했던 작가의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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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호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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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 대학생이 꿈을 포기하고 아버지와 형을 잃은 트라우마로 우울증에 겪게되고 상담과 치료를 병행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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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구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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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이끌려 몬가 위로 받고 싶어서 읽고 싶었던책.. 지금 나만 힘들다고 투정 부린 내가 부끄러울 정도로 힘든 삶을 잘 이겨내주고 있는 26살 공대생 이야기.. 공감이 되고 많은 위로가 되어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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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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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님이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를 보면서 우울에서 어떻게 이겨내고 있는지, 회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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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겸둥이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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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되었다. 공대생 에세이인데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시작된다 도서의 제목부터 내용을 하나씩 읽어보니 급 우울해지며 내 상황이 행복한 것 같았다. 아버지의 부재 어머니는 일을 시작하며 아이들을 방치하는데 그게 바로 작가의 형과 작가 자신이다 형의 폭력 그리고 기대에 못미치는 형의 ㅈㅏㅅㅏㄹ 그리고 생겨난 우울증 에세이들을 읽어봤지만 나를 위로 해주는 도서을 보았지 자신의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신선함은 처음이었다 실은 다들 가지고 있는게 우울증이다 어떻게 극복하느냐에 따라 좋은 판단과 안 좋은 판단을 하게 된다 많은 20대 30대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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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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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내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읽게 되었는데.. 공감 하며 읽게 됨 📔 저자가 그 당시에 겪었던 우울증, 상황이 고스란히 느껴짐 📔 위로 받고 싶다면 비추천, 상황에 대해 공감 하고 싶다면 추천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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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절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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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봉숙 정말 잘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위로를 받았습니다 내용이 편안하고 읽기 좋았어요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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