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사용자가 작성한 리뷰를 공개합니다. 대가성 리뷰에는 협찬 표시가 있습니다.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리뷰 사진

가을봉숙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5점 만점에 4.58점

4.58/5

리뷰 220

공개 리뷰 220건을 집계한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8점입니다, 이 중 220건에 사진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 리뷰는 에 작성됐습니다.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판매처로 이동 (새 창으로 열림)

외부 판매처로 이동합니다 (book.naver.com). 가격·재고·배송은 판매처 기준이며 공팔리터가 판매하지 않습니다.

집계 근거

평점 요약

리뷰 요약

공개 리뷰 220개 · 평균 4.58/5점입니다. 5점 리뷰가 156개(70.9%)로 가장 많고, 재구매 의향은 65%, 사진이 첨부된 리뷰는 220개입니다.

4.58/5

5점 만점에 4.58점

리뷰 220

  1. 515670.9%
  2. 45324.1%
  3. 373.2%
  4. 210.5%
  5. 131.4%
재구매 의향
65%
사진 있는 리뷰
220
전체 리뷰
220

속성별 평가

리뷰 작성자가 항목별로 매긴 점수의 평균입니다. 5점 만점 기준이며, 응답이 5건 이상인 항목만 표시합니다.

  • 소장가치3.75/5185
  • 브랜드3.77/552
  • 가격3.72/547

실사용자 리뷰220(5/11 페이지)

  • regina❤️
    4.55점 만점에 4.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regina❤️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regina❤️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regina❤️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심상치 않았던 제목과 북커버 디자인🖤 속은 곪아있지만 마냥 괜찮은 척 내색하지 않고 지내던 어른아이 작가의 암울했던 가정사를 담담하게 오픈하고 살고 싶지도, 죽고 싶지도 않던 무기력함과 우울함을 상담을 통해 극복해나가는 내용이다. 비오는 날씨탓인지 더욱 센티한 마음에 산후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지난 시간이 떠올랐고, 책을 읽는 내내 작가를 응원하며 책을 읽어보긴 처음이었다. 정신과에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은 안 오고, 그들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만 정신과를 방문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자신의 우울증을 인식하고 치료를 받기가 쉽지 않았을텐데 용기있게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고 자신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위로를 받길 바란다는 마음에 박수를 보낸다. 나의 내면에 귀 기울여보도록, 한 번쯤 읽어보기 좋을 책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직장인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직장인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직장인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직장인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가을봉숙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난 울고있는데 ㅎ 오랜만에 에세이~ 겉은 밝아도 속엔 말못할 사정 ㅎ 제목처럼 흥미롭네요

    사진 6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진시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진시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진시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진시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평소에 밝은척 하며 지내지만 속사정은 그렇지 않거든요. 이 책이 그런거 같아요 마치 내 마음을 대변해서 이야기만 다른 그런 느낌. 읽는 내내 밝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편하게 읽었어요. 그냥 왠지 그런 느낌이 들더라고요. 너무 밝은 에세이 보다는 이런책이 제 취향이네요. 고마워요.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ellin1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ellin1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ellin1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ellin1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실화기반 에세이에요 가족을 상실하고 꿈을 포기하며 빠졌던 좌절속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발버둥치는 이야기에요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과정이 담겨있고 힘을 낼 수 있게 위로받을 수 있어요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박소미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박소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박소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박소미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그다지 책을 집중해서 보지 않는데 주제에 맞게 내용이 짧고 집중이 잘 되서 금방 볼 수 있었음 ! 내용을 보면서 최근에 겪었던 나의 이야기와 비슷한듯 해서 더욱 공감하게 됨 👍🏻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soling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soling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soling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soling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제목이 인상적이고 내용이 술술 잘 읽혀요 어렵거나 하지 않아 쓱 읽기 좋네요 항상 사람은 내 상황이 제일 힘들어보이기 마련인데 내 삶을 돌아볼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에요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gongpal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 gongpal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gongpal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gongpal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가을봉숙]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요즘 위로받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타이밍에 맞게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어요! 프롤로그만 읽었는데 눈물이 나온책은 처음이었어요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비니주니맘 :D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비니주니맘 :D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비니주니맘 :D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비니주니맘 :D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가을봉숙 정말 잘지내나요. 사실난울고있는데, 심연에서 용기 내어 마주한 나의 트라우마 가족을 상실하고 꿈을 포기하며 빠졌던 심연 속에서 가족에 대한 결핍 아버지의 순직, 형의 지속적인 폭력, 들어주지 못한 어머니의 부탁 순수하게 꾸어왔던 꿈, 그리고 벽 앞에서 느낀 초라함. 어려서부터 단순하게 꾸었던 꿈은, 내 열정과 재능이 품기에 너무나도 거대했다. 언젠가부터, 일상으르 보내기가 너무 힘들었다. 나이지지 않는 상활속에서 커져만 가는 무력감은 날 무너 뜨렸다.... 나에게 그 어떤 것도 의미가 있지 않았다.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았다. 그렇다고 스스로 내 삶을 끝내고 싶지는 않았다. 잿더미 속에서, 나는 내 트라우마를 마주하기 시작했다. 가까스로 상담 센터를 찾아갔고, 상담과 치료를 시작했다.

    사진 6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세아이엄마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세아이엄마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세아이엄마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세아이엄마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인생을 살다보면 울고 싶은날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날이 있는데 딱 그럴때 읽으면 좋을꺼 같아요. . 저도 나름 꽤 단단한 사람으로 밝게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었는데 가끔씩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감,무기력증으로 힘들때가 많았던거 같다. . 그런데 이 책 한권으로 위로받게 되었다.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핑크레몬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핑크레몬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핑크레몬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핑크레몬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나는 정말 잘 지내고있는걸까?? 바쁘게 보내는 하루 속에서 스치듯 느껴지는 외로움, 버거움 그로인한 한숨이 웃고 떠들다가도 찾아오는 적막감이.. 잠시 멈춘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고 다들 그렇게 하나쯤 가슴에 담고 살아가는구나 위로가 된 책 나도 나를 일으킬 의미를 찾아봐야겠다...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미진냥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미진냥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미진냥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미진냥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많은것을 느끼게되는 제목부터 슬픈느낌이들지만 읽고나면 많은생각이들고 소장할가치가있어요 저도우울한편인데 읽어보니 마음에와닿아서 힘들때마다 볼려구요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고기앤소금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 고기앤소금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고기앤소금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고기앤소금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울고 싶은 날, 우울한 날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다, 우울할 땐 읽지 말아요. 더 슬퍼지니까... 실화기반 에세이라서 개연성(당연한 소리임)있고, 좋았어요.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얼그레이레몬티
    45점 만점에 4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얼그레이레몬티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얼그레이레몬티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얼그레이레몬티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소중한 가족을 잃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삶을 극복하기 위해 쓰던 글이 이제는 누군가를 위로해주는 책이 되었어요. 이렇게 좋은 책을 공팔리터에서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사진 5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세령이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세령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세령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세령이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살다보면 내가 어떤 생각을하고 어떤 감정이 있었는지 잊고 살 때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꼭 필요하다는걸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그 순간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사진 6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딸기맘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 딸기맘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딸기맘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딸기맘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 📖 마음에 위로가 되는... 누군가에게 마주하게될 삶의현실... 그리고 우울증을 극복하게 해줄 따뜻한 :) 토닥토닥 응원과 함께 공감가는 마음으로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기게 되는 _ 26살 ,공대생 작가님이 직접쓰내려간 .. 어둠속에서 빛을 보는 그런 소중한 , 삶의 트라우마를 이겨낸 , 너무 잘읽고 마음에 따뜻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진 6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lalala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
    • lalala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lalala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lalala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제목만 봐도 내용이 아주 슬픈 책일 것 같았다 작가님은 어렸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어머니께서 두 형제를 키우셨다고 한다 여러 우울감에 상담센터 까지 갔던 작가님의 인생에 대한 에세이를 읽으며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이현정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이현정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이현정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이현정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하게 해준 책이였다. 우울증으로 치료중이였던 저자.. 힘들어도 다시 생각해보게 힘을 낼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다

    사진 4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제니구리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제니구리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제니구리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제니구리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스스로 꽤 단단한 사람이라 생각한다. 한 예로 남들이 생각해도 너 정말 힘들어겠구나 싶은 일을 겪을 때도 누군가에게 이야기하는 방법보다는 스스로 미치기 일보직전까지 반복적으로 그 생각을 하고 또 하고 계속 해서 결국은 스스로가 답을 찾아내서 이겨내었다. ​ 그런데.. 그것은 원인이 분명했던 힘든 일이었다. 그래서 해결점을 찾아낼 수 있었다... ​ 그러나 최근에 나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감과 무기력증에 시달린다. 왜 이렇게 우울한가 고민을 해보아도 잘 모르겠더라.. ​ 우울함이 잠식되어 올 때 울고 싶은 날 위로가 되는 책 한권을 소개하려한다. ​ 정말잘지내나요사실난울고있는데. 그냥 제목이 끌렸다. 이 책의 저자가 누군지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그저 표지와 제목이 끌려 책을 읽기 시작했다. ​ 밤의 길가에 가로등 하나 내 마음이 우울한 날은 이게 그렇게도 쓸쓸해보이고 내 마음이 좋은 날은 이게 그렇게도 반짝여보인다.. 같은 것도 내 마음에 따라 너무나 달라진다. ​ 저자 박철영은 26살 서울에 사는 고려대 공대생이다 ​ 책의 첫 부분에 작가의 이야기가 나온다 26살 무기력한 공대생 형의 죽음이 트리거가 되어 꾹꾹 눌러왔던 우울함이 터져버렸으나 주변에 내 절망을 숨기며 버티다 혼자서는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달아 심리 상담을 진행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내고 있다 그리고 상담을 통해 본인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나에 대해 생각하고 알아가면서 새로운 꿈인 글쓰기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우울한 책이 결코 아니라 해피엔딩의 희망적인 책이란 생각이 든다! 그래서 작가가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길목이 궁금해졌고, 나도 그 길목을 따라 가보고 싶어졌다. ​ ​ 우울 - 가족 - 꿈 - 현재 - 에필로그 우울함을 고백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나의 우울함을 고백할 수 있다는 것부터가 시작이다. 그것부터가 용기라 생각된다. ​ 우울이 먹혀버렸다 내가 너무 가여웠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이대로는 살아가고 싶지 않고 누군가 나를 구원해주길 바랐다 ​ 한번쯤 이런 순간을 어쩌면 여러차례 이런 순간을 느껴본 적이 있는 나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 처럼 와닿았다 ​ 상담 선생님의 도움을 받기 시작한다. ​ 사람마다 감정의 주머니가 있고 감정이 쌓여 주머니가 넘치면 마음의 병이 나타나는데 느끼는 감정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주머니의 크기가 중요하다. ​ 작가처럼 나도 이 이야기가 참 인상 깊었다. 내가 누군가에게 나의 우울함을 이야기 하니 않는 이유는 나의 우울함을 전파하고 싶지 않기 위함과 나의 우울함이 그들에게 배부른 소리, 별거 아닌 소리로 들릴것 같아서다. ​ 지구 상 존재하는 우울함을 평균을 놓고 거기에 나의 우울함을 견주면 아마 나는 평균 근처도 못갈 것이다 그러나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의 크기보다는 내가 감당 가능한 주머니의 크기가 중요하다. 때론 내 주머니가 터져버려 왈칵 눈물이 쏟아지곤 한다. ​ 작가또한 나와 비슷한 이유로 내 고통은 나 밖에 모르니 주변에 말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작가는 용감했다 내 우울과 마주하기로 결심하고 왜 우울한지 원인을 열심히 찾아보았고 그 해결책을 내기 위해 애썼다. ​ 더 큰 민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작은 민폐를 끼치기로 결심한 작가.. 난 이 책을 단숨에 읽었다. 그저 작가가 이야기하는 흐름에 따라 읽어가다보니.. ​(이 책은 읽는다는 표현보다도 듣는다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 같다 마치 작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조근조근 하고 나는 조용히 끄덕이면 그 이야기를 듣는 느낌) ​ 맞아.. 나도 그래라는 공감과 그래.. 나도 그래보자라는 위로, 용기를 얻게 된다.

    사진 5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운이여라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운이여라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운이여라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운이여라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힘든 시기에 읽게된 책이었는데 공감가면서도 응원받는 책이었네요, 나름 긍정적인 영향도 받은거 같아 지쳐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추천해주고 싶은책이에요

    사진 3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

  • 솜솜이2
    55점 만점에 5점협찬SNS 리뷰재구매 의향
    • 솜솜이2님이 올린 리뷰 사진 1
    • 솜솜이2님이 올린 리뷰 사진 2
    • 솜솜이2님이 올린 리뷰 사진 3

    정말 잘 지내나요. 사실 난 울고 있는데, 책 표지부터 읽고싶어지는 강렬한 느낌! 사실 이 책은 저자의 우울과 함께 치료하는 과정이 쓰여진 책이다 엄청나게 힘든 상황인데도 담담하게 쓴 글이 한편으론 걱정도 되고 대견하기도하면서 읽을수록 내가 위로 받는 느낌이다 저자도 행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진 5SNS 원문 보기 ↗ (새 창으로 열림)